전자기기들이 늘어나면서 이에따른 메모리의 수요도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특히 내장메모리로 설계를 하지 않고 리더기를 통한 원가절감 + 용량대응의 메리트 때문인지 SD메모리를 사용하는 기기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기존의 카메라외에 코원 D2에 사용되는 메모리와 휴대폰에 사용되는 메모리 등 SD메모리가 대략 6개가 있습니다.

가끔 사용하다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용량은 눈에 직접 보인는 것이니 신경을 쓰지만 메모리의 성능에 대해서 생각을 했었나 하는 것말이죠. 카메라 메모리 용량이 모자를땐 여분의 메모리를 쓰는데 쓰기속도가 차이가 있는지 기록이 완료되는 시간이 다르곤 합니다.


메모리들 (아래를 열면 펼쳐집니다)



사용된 리더기



GL828을 사용하는 SD전용 리더기를 사용



벤치 프로그램

표준화된 최신버전의 오토디스크 벤치마크를 사용했습니다.




결과


BiT SD 1G


싸구려의 말로입니다. 나베르 카페등에서도 성능이 안좋다고 나와있습니다.

EK SDHC 16G


의외의 성능을 발휘해 주는 메모리입니다.
속도는 16MB, Zeda 10class보단 못하지만 가격대 성능은 뛰어납니다.
현재는 단종이라 구할수도 없습니다.
(이것도 초기버전과 이후버전이 있는 듯합니다. 같은 모델임에도 다른건 6mb밖에 뿌려주지 않더군요)


Kingston SD 1G


표준적인 성능을 보여줍니다.


NOS SDHC 4G


꽤 괜찮습니다. 10mb를 조금 넘고 있습니다.



산디스크 microSD 2G


4MB. 표준적입니다.



도시바 SD 2G


4class인데 실제로는 5class에 가깝습니다.


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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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맹이 2009.08.09 16: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_=a 이런 것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 건가요... 막대가 길면 좋은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