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학교에서 근무를 할 예정이라 준비를 하다가 아이팟의 충전을 고민하게 되었다.
컴퓨터가 있다는 잇점을 살려 케이블만 가지고 가면 되지...만 케이블을 뺏다꼈다 하기도 귀찮은 나머지(...) 호환 케이블을 하나 더 구입하기로 하였다.



옥션의 모 판매자가 파는 1500원 짜리 케이블이다. 택배비가 2500이지만 포인트로 결제를 해서 1500원 살수 있었다. 참고로 정품케이블은 1만원이 넘는다.


그렇게 온 케이블의 모습.
얼핏봐서는 정품케이블과 차이를 느낄수 없다.


핀의 모양도 같고 USB연결부도 깔끔하게 처리가 되어있다.


결정적으로 성능은 동일하다.
구리선 케이블의 차이가 뭐가 있겠냐지만, 1500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연결은 잘 되었다.


다만 케이블을 빼기 위해서는 옆에 있는 버튼을 눌러주면서 빼주어야 하는점이 정품과 다른점이다.
정품의 경우 약간의 힘을 주어서 빼주면되지만, 호환케이블의 경우 버튼을 눌러주지 않으면 절대 빠지지 않았다.


결론 :: 정품케이블 따윈 필요없다. 호환케이블을 질러라!



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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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플에서 나오는 케이블은 비싸서 사외품을 알아보고 있는데
    이글이 좋은 정보가 되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 아이스님21 2009.12.05 15: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래도 정품원츄 >_< 애플빠라면 당근 정품!! 정품이 간지도 헐지않나요?? 물론 케이블이긴하지만..

  3. 제가 쓰고있는 아이팟 클래식의 케이블이 양 옆에 단추를 눌러야 빠집니다.

    결국 정품보단 1500원 ... 애플 ㅅㄱ요

  4. 실에이티GT 2010.03.01 19: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비품이나 정품이나 차이는 거의없죠 단지 25핀 규격케이블에 전선달고 USB포트 단거니까 ...
    띡히 차이라고하면 비품의경우 일부 제품에선 전선을 너무 않좋은걸써서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는등의 문제가 있을뿐 ... 거의 차이는 없다고봄니다. 비품도 너무 싼거사지말고 3000~5000원선에서 구입하는걸 추천합니다.
    너무 싼걸사면 불량률도 높고 뽑기를 잘해야 정품과 비슷한 수준의 제품을 사용할수있기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