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로밍은 LGT도 단말기의 성능으로 인해서 3사 모두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

로밍요금은 데이터 무제한시 하루당 10000원 정도.

미국의 경우 선불유심이 보편화는 되어 있지만 초단기 여행에는 적합하지 않다.

1주일을 넘어간다면 선불유심을 사서 쓰는게 좋다. T-mobile게 잘나온다. 


(50달러 플랜으로 1달 무제한인데 아마존이나 이베이에 

가 보면 KT선불 유심처럼 이하의 가격으로 잘나온다.)




사용 가능한 통신사는 T-mobile하고 AT&T

다른 두 메이저 케리어는 주파수가 안맞아서 쓸수 없다. 


속도는 3G의 경우는 2M정도는 나온다. 

4G모드도 있는데 미국에서의 4G는 LTE가 아니고 HSDPA이다.

한국에서는 3G로 불리지만 국제기관에서 인증이 되어서 갑자기 4G로 불린 케이스

AT&T의 4G 속도는 7~8M수준이었다. 

 





이 두 망중 어느망을 사용하는게 좋으냐...

보통은 AT&T망이 더 좋은편이다. 일단 커버리지가 버라이존 다음이니 말이다.

물론 버라이존과 큰 차이는 있지만 티 모바일 보다는 좋다. 


사용 가능한 영역도 AT&T가 실제로 더 넓었다. 외곽영역에 가면 이 차이가 극명해 지는데

버라이존은 어느정도 버티는 반면 aT&T와 T-mobile은 망 없음이 뜨곤 했다.

우선 T모바일 망이 없어지며  AT&T이 그다음인 순.





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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