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소식이 있었다. 모니터에 실수로 물이 들어가서[각주:1] 모니터가 가버린 것이었다. 정상으로 돌아올 뻔했지만 정줄을 놓고 가로로 줄이 가기 시작했고 하트전자까지 가봤지만 "이거 못고침 패널에서 나감 ㅇㅇ"이라는 말에 중고장터에서 바로 낚았다.


판매자분이 좋으신 분을 만난게 다행이었고 대략 40만원에 얻은 모니터. 크로스오버제품의 30인치였다.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지만 정상이다.

사진이 이상한 거다.


이미 30인치를 사용해봐서 크다라는 인식은 들지 않았다.

오픈프레임에 비해서 마감이 좋아서 그점이 좋긴 했다.

이젠 위에 물 들어갈 일도 없겠지.





이번 모니터는 열기가 적게 느껴졌다. 

타공으로 되어있는데 열기는 적었다.





이번 제품은 설정도 할수 있다.







2560 * 1600, 일반적으로는 사용되지 않는 사이즈이며 3D게임에서는 지원하는 사이즈인 이 해상도를 사용하기 위해서 30인치를 사용한다는 것은 꽤나 사치적인 말일수도 있다. 굳이 LED로 되어 있어서 전력소모도 적고 패널도 많이 나와 싼 27인치도 있는데 30인치를 사용해야 하는 것은 작업이 편해서 이기 때문. 160 * 2560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


특히 다중작업에서 말이다.




  1. 1방울, 성애로 생긴 물이었다. [본문으로]
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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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가 대체..

  2. 크...크다...

  3. 꺄아..야메떼..스..스고이..스고이데스네!!

  4. 비밀댓글입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