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려오시는 옴니아분들, 단점 지적 안했다고 하는데 분명히 멍 현상 단점 지적 했습니다. 



본인이 생활로 접어든지 6년이 좀 되었을 것이다. 아무래도 아웃사이더 계열에 속한 소수파인지라 업체들의 관심을 받기보다는 조용히 오두막
5DmarkII을 짓고 살아왔다. 때문에 회사쪽 리뷰는 근래에는 거의 없고 폰 받아서 글쓰는 일을 하지 못했다. 그럼 리뷰는? 비싼건 사서 쓰고 했다...[각주:1]


오른쪽은 할부끝났다. 이제 왼쪽이 할부시작

리뷰어로서 혹은 리뷰어라고 생각하고 말하는 입장은 간단하다. 누구나 마음에 안 드는 기기는 있을 수 있다. 본인도 가끔은 싫은 회사가 있기도 하고[각주:2] 싫은 제품이 있기도 하다. 그런 제품을 받고서 리뷰하는 입장도 이해는 간다. 정말로 글 안써지는데 글 써야 하니 그야말로 죽을 맛일 것이다. 장점은 찾아서 만들어야 하고 단점은 있어도 묻어야 하는게 그네들 입장이고 암묵적인 룰인게 현실이다. 방송이나 포스팅에서는 "난 사실대로만 써염"이라고 하지만 내 그렇게 쓰는 소위 돈받고 운영하는 파워블로거들 못봤다. 개중에도 정론지급 블로거들도 있지만 당연하게도 방문자는 처참하다. 한국에서 방문자의 수는 블로그의 파워에 비례하는 웃지못할 시츄에이션 때문에 그런 그들도 결국 자아를 포기하거나 영혼을 팔거나 혹은 이 바닥을 떠나는 처지이다. 



나쁜 블로거는 비판받아야 할 것이다. 나는 그런 블로거를 보고 그냥 지나치긴 싫다. 물론 비판을 한다고 해서 비판이 수용될 리는 만무하다. 이미 일전에 "저는 수다공작소씨에 대해서 공개적 사과를 요하는 바입니다" 라는 삽질을 했지만 역시 사과는 못받았던 기억이 떠오른다. 에초에 이 업계의 특징상 받아들여지는 모습을 본 적도 없었다. 소위 파워블로그라고 하는 작자들의 옴니아2사태? 그것도 어물쩡 넘어가는 모습을 보면 아마 답은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않을 것이다.

남을 까기 이전에 내가 까일 각오를 하곤 한다. 그래도 이 길이 맞을 것이라 되내이며 왜 납득이 안가는지 글을 써 보고자 한다. 

[http://dicagallery.com/140128825958]
"갤럭시S2 몹쓸 단점 9가지, 갤럭시S2 멍현상 심각!"
문제의 글은 현재 블럭당했지만 이미지는 있다.

더보기

 



4.3인치에는 부족한 해상도 




뭐가 부족하다고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안드로이드 계열의 경우 800*480이 가장 기본적인 상황이고 또 구글의 레퍼런스 폰인 넥서스원과 넥서스S의 경우에도 800*480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해상도가 안드로이드계열에서 더 낮았다면 그것은 단점으로 말할 수 있지만 아트릭스와 비교해서 단점이 된다면 실소를 금치 못한다. 

모토롤라의 아트릭스가 960*540이라는 것으로 이게 단점이 된다? 그런식으로 표현하니 찌질하다는 말이 나온 것이다. 제품과 제품을 비교하면 제품간의 비교가 되는 것이지 어떻게 한쪽이 단점이 되는지 의문이다. 아트릭스의 해상도가 높은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갤럭시S2의 해상도가 단점인 것은 아니다. 갤럭시S2가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폰들의 표준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고 아트릭스가 더 많은 것일 뿐.

부족하다는 표현은 표준에 못미칠때 쓰는 표현이지 우위에 있는 기기와의 비교에 쓰는 표현이 아니다. "함영민의 디카갤러리" 의 말에 의하면 아트릭스가 표준 해상도란다. 



또 색감의 경우 지극히 개인적인 영역에 극한된다. 펜타일 amoled라면 객관적으로 색상의 혼합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단점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그런 단점이 사라지고 난 갤럭시S2의 색상은 비판을 하기엔 영역 자체가 다른 부분에 있다. 그런 부분은 단점의 영역이 아니고 개인차의 영역에 국한될 것이다. 


발열과 배터리 소모




갤럭시S2의 배터리의 용량이 아트릭스 보다 못하다고 이게 단점이라고 한다. 이쯤되면 그냥 아트릭스와 비교기이지 단점글은 안드로메다로 가 버린것이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넓게 양보해서 배터리용량이 적다고 치자. 그런데 이렇게 비교를 하면 또 달라진다.

 기종 두께  배터리용량  1mm당 배터리 용량
 옵티머스2x  10.9mm  1500mAH  137mAH
 아트릭스  11.0mm  1930mAH  175mAH
 갤럭시S2  8.89mm  1650mAH  185mAH

얇아진 두께는 생각해 봤는지 모르겠다. 아니 알면서도 안쓴것이겠지만, 얇은 만큼 공간은 적어지기 마련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mm당 배터리 용량은 가장 크다. 수치도 10의 수치이다. 물론 두께뿐만 아니라 늘어난 면적 등 다양한 수치등을 생각해서 정확한 값을 구현해야 하지만 분명한 것은 얇아진 두께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비교하면 이런식의 답이 나오고 저렇게 비교하면 저런식의 답이 나오는데 "함영민의 디카갤러리"는 말은 빼놓고 일차적인 비교만 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배터리의 사용시간이다. 아에 영향을 맏는 갤럭시S2의 사용시간이 평균 6시간이면 달랑말랑하다고 하는데 위의 영상에서는 아트릭스의 사용시간도 6시간 27분으로 6시간이 되면 달랑말랑하다. 도데체 어떤 기준으로 아트릭스보다 배터리 소모가 많다고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실제로 아트릭스 사용자에게 물어봐도 6시간을 좀 넘긴 정도로 끝난다고 한다[각주:3]
배터리 사용시간으로 용량을 나누면 더 끔찍한 값이 나올 것이지만 이 부분은 안하겠다. 이정도만 해도 충분히 설득력이 떨어지니 말이다. 

그리고 자신이 아는 한에서 단점을 지적했으면 싶다. 1900mAH운운 하는 모습 그리 좋지 못하다. 

발열도 지적했는데 그럼 하나 묻고싶다. 아트릭스는 안뜨겁나효?[각주:4]

아트릭스 쓰다가 환불한 사람인데요 갤스투 발열정도면 단점이라고 보기에는 좀 그래요. 아트릭스발열도 장난 아닙니다. 모토로라 제품들은 발열이 쩔죠. 그리고 아트릭스 배터리 오래가지않아요. 저 기계 네번바꿔 가면서 썼지만 지금 쓰고있는 모토로이 보다 못했음.(처음사서 그런게 아님모토로이 첨샀을때보다 더 뚝뚝떨어졌음)

또 한가지.. 색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다른기계라면 모를까 아트릭스로 비교를하시다니... 화이트는 어떤지 잘 모르겠으나 제가 여려종류의 안드로이드 폰들을사용하면서 처음으로 다른 폰들과 색이 다르고 색재현이 이상하다고 느낀 스마트폰이 아트릭스였어요.

여러대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jort캘린더 위젯 꺼내놓고 보는데아트릭스만 색이 이상야리꾸리했음. 그리고 카메라 멍 현상은 아트릭스에서도 있으나 리뷰에서는 갤스2가 훨씬 심하네요. 저 부분은 개선되어야함.

 - 출처  
http://www.androidpub.com/1509455



부담있는 가격대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이다. 시장경제로 돌아가는 곳이고 사고 싶으면 사고 안사고 싶으면 안사면 그만이다. 안사면 가격은 낮아질 것이고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출고가 대출혈세일로 인한 버스폰이 되는 형식으로 돌아간다. 인기가 없으니 재고를 해치워야 하는 방식이다. 

가격이 문제라면 안사면 되지 않느냐? 출고가 84만 7천원가 최고가? 현재의 스마트폰도 그정도 하며 
몇 년전 옴니아1은 100만원이었다! 아트릭스는 81만원... KT향 아트릭스는86... 더이상 말할 가치도 없다. 

액세서리 부재




난 이쯤해서 이 글에 대해서 생각을 다시 할 수밖에 없었다. 아트릭스는 시종일관 나오는 글에서 "이 글은 아트릭스와 비교글" 이라고 판단된다. 제목을 잘못지었다고 생각해 버릴 수도 있지만 분명히 갤럭시S2는 등장하니 이거야 말로 포스팅 하는 본인이 더 막막해지기 시작한다.

액서서리시장.. 어떻게 보면 인기의 척도일 것이다. 인기가 있으면 액세서리의 수는 늘어나고 없으면 기본적인 물품 이외엔 만들어지지 않는다. 유명 액세서리 업체인 벨킨과 같은 회사들이 만드는 물품을 보면 제품의 인기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폰이 그 대표적인 예시로 액세서리 수는 유명업체 이외에도 서드파티업체들이 열심히 만들어낸다. 

갤럭시S2는 발표를 한지 이제 7일이 넘었다. 물론 목업은 이전에 나왔지만 실제 나온 모습은 또 달랐다. 이제 그에 맞추어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인데 그걸 또 아트릭스와 비교를 하고 있다. 아트릭스는 언제 나온 폰인가? 시기 자체가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를 하니 단점도 이도저도 아닌 글이 되었다. 

높은 연령대 취향 디자인 



한가지 재미있는 부분을 발견했다. 갤럭시S2의 얇은 두께를 운운하는 부분인데 아트릭스의 두께 이야기는 꺼내지 않았다(...) 참으로 웃음이 안나올 수 없는 글인데 공정한 글을 쓴다면 한번 두께를 같이 비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하여튼 디자인이라는 것은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분야이다. 아이폰4의 디자인이 모두가 좋다고 하지 않으며 오히려 아이폰3Gs가 여성에게 인기인는 디자인이라는 것은 왠만한 사람들이 느끼는 사실이다. 이자르의 디자인은 남자에게 인기가 없지만 여자에겐 인기가 많은 디자인라는 것도 이를 증명하고 있다. 사실을 통해서 알수 있는 것은 디자인은 사람마다 심한 편차가 있고 따라서 공통적으로 지적을 하지 않는 이상 디자인에 대한 것은 단점으로 생각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갤럭시S2의 디자인은 단점이 될 수 있는가? 본인의 아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다.


전혀 맞지 않는 색 온도



여섯 전혀 맞지 않는 색온도

 - 모르는 분야라 적지 않는다. 이 부분 비판 안해도 다른부분에서 이미 글 자체가 안드로메다로 갔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디스플레이 부분에 대해서는 코모리 분이 잘 설명해 놓으셨다. 

그전에 펜타일 쓴 아트릭스는 왜 안까는지 모르겠다. 기자라고 한다니 오히려 자질이 의심스럽다.  



떨어지는 그립감 



그립감이라는 것도 일종의 호불호 갈리는 부분이다. 그립은 손으로 잡는 것이고 사람의 손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니 말이다. 본인의 손에 잡았을때 소위 말하는 찰지구나게 잘 붙는다. 아예 증거사진1을 첨부했다. 

 


결국 이 부분도 색감이나 디자인 처럼 개개인의 편차가 갈릴 수 밖에 없다. 손이 작은 여성의 경우는 4.3인치의 액정때문에 잡기 어려운 것 맞다. 허나 본인과 같이 손이 큰 사람들은 오히려 이자르보다 갤럭시S2의 크기가 더욱 마음에 들며 또 그립감이 더 좋다. 

기준을 어디다 두느냐의 차이, 그것을 단점으로 치부할수 있는가? 손이 작은 사람에겐 단점이 맞겠다. 
지극히 개인적인 것으로 개인적으로 판단하려 드는 게 가장 위험한 생각이다.  


오토리셋 현상 




"함영민의 디카갤러리"의 스마트폰 운용이 잘못된 것이 아닐까 싶다. 본인은 재부팅 된적 없다.[각주:5]

+ 추가된 글로 테스트 제품으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설명할 가치도 없다. 그런 것 조차 공지 안하고 설명을 하니 더 큰 문제이다. 




멍 현상



인정 - 본인도 있다. 제품불량이나 이를 보정하는 프로그램에 무게가 잡힌다. 다만 사용하기 힘들 정도는 아닌데...


결론 : 이건 아트릭스 비교기이지 단점이 아니다. 





결국 이렇게 보면 단점이라고 명확히 볼 수 있는 부분은 9번, 멍 현상과 발열 정도 뿐이다. 발열도 듀얼코어 기종은 현재 nm상 필연적인 수준 아트릭스도 같은 수준이다. 따라서 위 글은 전혀 설득력이 없는 글이다. 정확히 말하면 "아트릭스와 비교해서 9가지 단점"이런식으로 제목을 붙혀야 했고 글의 중점은 아트릭스에 맞추었어야 했다. 글을 3~4번 읽어봐도 그렇고 상당수의 글을 읽는 사람들의 시각도 아트릭스 홍보문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글 읽는 내내 드는 기분. 

글은 하나의 파급력이다. 방아쇠를 당기면 앞으로 나아가지만 그 나아가는 총탄을 잡을 수는 없다. 글의 조회수를 떠나서 글이 잘못되었다면 잘못을 시인하는게 맞고 그러지 않겠다고 하면 끝나는 일이다. 하지만 "함영민의 디카갤러리"는 그러지 않고 있다. 갤럭시S2도 본인이 지적한 단점인 갤럭시S2의 문제점, 다름 아닌 배터리 커버? 같이 설득력이 있거나 명확히 가려진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했으면 문제없이 누구나 이해가 갔을 테지만, 두리뭉실한 문제나, 시간야 알수 있는 문제를 지금 지적해서 이런 결과를 초래하였다. 



테스트 기기[각주:6]로 작성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젠 그 단점들 마져도 의문이 된다. "함영민의 디카갤러리"는 좀더 설득력 있고 명확한 글을 작성하였으면 싶다. 아래와 같은 아트릭스와 비교기같은 글 말고...


  1. 07~8년 정도 부터 그랬을 것이다. [본문으로]
  2. 가령 삼성전자라던가. 램버스라던가 [본문으로]
  3. 자동밝기를 사용한 상태에서... [본문으로]
  4. 지극히 개인적인 갤럭시s2의 소감은 "뜨거웠었나?" 이건 객관적인 것이 아니니 패스 [본문으로]
  5. 멀티픽쳐와 고런쳐 사용하고 트위터와 인터넷 하면서 음악도 듣는다. 이게 일반적인 사용방식. [본문으로]
  6. 테스트기기의 경우 상태에 따라서 다르지만 판매되는 엔트리용 폰과 다르다는게 일반적이다. 특히 내부 펌웨어는 계속 발전중.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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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현재 옴니아2를 사용 중인 호구유저입니다. 지난 함모씨의 글은 정말 잘 읽었습니다. 딱 읽어보고 느낀건 대체 무엇을 위한 단점인지 이해가 안갔습니다. 현재 약정만료 8개월여를 앞둔 상태에서 어느정도 부담을 지며 갤럭시S2로 갈려고 하다보니 여러 글들이나 사용자 후기를 읽고 있습니다만 여태까지 공통적으로 생기는 하자는 일부 소프트웨어적인 사소한 버그(펌업으로 해결가능하죠)와 멍현상 정도였습니다. 발열이나 이런 부분은 워낙 사람이 느끼기 주관적이기에 공통적인 하자라고 보기 어려운 부분이 있죠.

    그런데 그 글을 쓰신 그분, 자신의 위세와 취향의 편향성으로 아주 민망한 제목과 민망한 내용을 적으셨더군요. 물론 제일기획의 자충수 덕에 묻어가는 모습이 보이지만 분명 제 보기에는 충분히 악의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일부 옴니아 유저들 이야기 역시 하지 않을 수 없군요.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좋지만 남의 상품 구매에 까지 저주를 퍼붓는 것은 분명 민폐임에는 분명합니다. 그 제품의 문제는 그 제품에서 끝내는 것이지 다른 것에 까지 연결시키는 것은 절대아니지요. 물론 제품자체의 하자로 인해 피해를 보신분들은 정말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온갖 추측성 글과 있지도 않은 사실 꺼내서 말하시는 분들 보면 블랙컨슈머와 다를바와 없어보입니다.

    P.S 1: 그 동안 이 블로그에 눈팅만 해왔는데 처음으로 댓글을 다는군요. 현재 약간은 늦은 나이에 공익질을 하고 있는데 유리온 님의 블로그를 통해 많은 걸 알았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후배공익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흐애애애... 옴니아2는 후덜덜한데 아직 그걸 사용중이시군요. 처음 나올 때부터 도저히 못 사용할거 같았는데;;;

      발열도 정말 뜨겁다 싶은 부분이 아니라면 또, 다른 듀얼코어폰도 비슷한 마당이라 단점으로 보기엔 애매하다 싶은 부분이 있었죠. 어떨땐 함트릭스하고 비교를 하다가 어떨땐 안하고 참 주관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가 없더군요.

      뭐 결론은 기사로 잘 나왔으니 대체적으로 무난한 결론이 나올듯 싶습니다. TNM사태 이후이런일이 두번째네요

      : 아 전 경륜 이런건 잘 안따지니 그냥 대하셔도 됩니다. 후배 선배 이런걸 잘 안따지는지라 ^^;

    • sy 2011.05.10 00:25  수정/삭제 댓글주소

      옴2사용자로서 삼성스마트폰 불매운동에 찬성합니다 이유는 삼성이 옴2 초기 버그도 펌업으로 개선을 못 시키고 지원을 중단한 점 때문이고 사용자에게 앞으로도 그런 불편함을 줄것이기 때문임.
      차도 리콜해서 개선해 출시하는 시대에 멍현상이 발견되었는데 개선안하고 출시하는 것은 무슨 행패인지 납득불가.

    • sy//이 분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_- 저는 요새 아무 불편함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만.

  3. 좋은 글입니다 ㅎㅎ 2011.05.10 08: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좋은 글입니다.

    근데 제가 귀가 얇아서 다 맞는 글 같네요 ㄷㄷ;

    그리고 일일히 다 답변 달아주시느라 힘드시겠습니다 ㅋ;

  4. 잘봤습니다.^^ 2011.05.10 2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객관적으로 뇌가 있는 사람이라면 함00 00갤러리에서 올린 글이 논리성 없고 준비되지 못한 글이란거 알테죠머...비교하려면 정확한 조사와 비교대상의 기본 스펙차이점을 미리 알 수 있게 하고, 주관적인 견해로 비교를 해야하것만...3살짜리 아이 쌩때쓰듯이 적어놓은 글이 어떻게 그정도로 이슈가되었는지원...;;

  5. 웃기고있네 2011.05.10 23: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당신이 주관적이지 않은데 무슨 남의 리뷰에 주관적견해가들어갔다고

    비아냥이세요? 솔직히 님글보면 진짜 웃기거든요?

    글도중에 함영민씨좀 작작까세요 ^^ 적어도 당신이 깔만큼 리뷰가 허접하진 않은거같네요

    ㅉㅉ..

    • 잘봤습니다.^^ 2011.05.11 11:13  수정/삭제 댓글주소

      내가 주관적일 필요가 있나요? 나는 이미 함00리뷰자체를 안좋게봤고 잘못된 부분을 지적한 리뷰에와서 좋다고 말하는 입장인대;;생각이 짧으신거 같내요. 비아냥이냐고 말씀하셨는대 그렇게 느끼셨으면 비아냥맞고요. 허접하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함00리뷰..제대로 보셨다면 그렇게 말씀못하실텐대...테스트폰을 써보고 말했던 부분을 처음부터 등제하지 않은 부분만 찝어도 잘못됫다는 생각 안드나요? 한쪽에 치우친 생각으로 말씀하시는건 오히려 웃기고있네<<님이신거같은대요^^;

    • 신상우 2011.05.26 11:02  수정/삭제 댓글주소

      님이야 말로 정말 허접해 보이네요.

      이런 댓글은 왜 다시는지.

      함영민씨 블로거가 처음 올린글은 누가봐도

      악의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거기에 달린 댓글들의 비꼬는 말투는

      더 보기 싫더군요.

    • 놀고있네 2011.07.07 22:55  수정/삭제 댓글주소

      웃기고있네 / ㅋㅋㅋ 넌 주관적의 뜻이 뭔지 모르는거같네 어디서 어린게 와가지고.. 아닌가 얼마나 공부를 안했으면 주관적이라는 의미를 여기다 써먹지? 당연히 본글의 필자는 감정적인 설명도 있긴했지만 주관적이기보단 객관적인 글을 쓰려고 노력했다 그냥 보기엔 주관적으로 보이지만 함영민 블로그 글 꼬라지가 찌라시 수준과 진배 없었기 때문에 그걸 바로잡기위한 정확한 잣대를 들이댔을뿐이야

  6. ------------------------------------------------------------------



    댓글이 100개가 되기전에 쉬어가는 댓글입니다.



    ------------------------------------------------------------------

  7. 정말 객관적 시선으로 잘 쓰신거 같습니다.
    저 또한 함영민씨의 글을 자주 보는 편인데.
    좀 편파적이라고 생각되어 직접 글까지 달았었습니다.
    그러나 물론, 기업이 자체적으로 삭제한것은 정말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8. 아트릭스 사용자입디만 저 리뷰 읽으면서 헛웃음 나왔습니다. '^'a 이사람 혹시 고도의 아트릭스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말이죠.

    발열 이야기도 우습고, 정작 전 아트릭스 쓰기 전에 갤s를 잠시 썼어서 아트릭스 해상도에 적응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_-a 그럼 아트릭스 해상도가 단점인가..
    다양한 액세서리고 자시고 50만원에 육박하는 랩독을 '사용자의 선택권'이라니... 하긴 넷북보다 떨어지는 활용도의 랩독을 46만원이나 주고 사는 것도 선택은 선택이겠지요..

  9. 먼저 본문 글에서 아쉬운 점은
    논리적 대응과 감정적 대응이 함께 나온다는 것입니다. 뭔지 모르고 들어와서 글을 읽었는데 충분히 도움이 되는 글이지만 필자의 감정이 읽는 동안 좀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논지를 강조하기 위해서 감정은 조금 접어두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만 제가 논설 선생도 아니고 왜 이런 말을....여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
    다만 주인장 글을 보고 함씨 글을 가서 보니 주인장께서 함씨의 글을 오독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갤2는 사상 최고의 안드로이드 폰이 명백하구요. 그렇기에 찬양 일색이지만 그러한 기기에도 비교 열세 (단점)가 있다는 점을 주의 시키기 위한 글이 함씨의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글이 소중한 것은 독점과 파시즘에 대항할 수 있는 시민의 힘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상품가지고 그런 논의까지 나가는 것은 오버로 보이기도 하지만 평소의 오버가 만의 하나의 사태를 막는 것이니까요.

    • 호현 2011.07.07 22:51  수정/삭제 댓글주소

      함씨는 후기를 중립적으로 냉철하게 적었나? 말도안되는 비교글을 적었다. 왜 주인장한테 감정적 대응이라고 하는가? 글의 목적을 손상시킬정도의 감정적대응은 본글의 필자는 하지 않았다.

  10. 이건뭔... 2011.05.17 14: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뭐 이글은 논리적이지도 않고...
    나름 최근에 나온 아트릭스랑 비교해놓은거
    1년이나 되가는 아이폰은 3,5인치인데 갤2보다 해상도 높음...

    난 갤2를 가지고싶은 사람임

  11. 아틀릭스 ㅋ 2011.05.19 15: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갤스2 평생 까고 다녀라 ㅋ

  12. 아부지가 갤스2시고 제가 아이폰4 라 이것저것 둘다 써봤는데...

    갤스2나 아이폰4나 꿇릴 꺼 전혀 없는 폰이던데..
    특히 갤스2는 키스에어가 가장 부러웠어요.. 아이튠즈는 그런것도 없는데 ㅠ_
    성층권 소녀님 블로그는 네이버에도 검색이 대긔

  13. 냐햐햐햐 2011.06.09 08: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공감하는 부분이네요. 함영민 글을 계속 읽다보면, '편파적인' 성향이 강하더라구요.
    또 남들이 까는거 옹호하호, 남들이 옹호하는거 까고. 이런식으로 튀면서 포스팅하는것도 참...

  14. 갤투어제삼 2011.07.04 2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다른건 잘모르겠는데....디자인색상 맘에안든다는거 동감해요...화이트도곧 출시된다 만다하는데....아니그럼...출시할때 같이출시해서 선택의폭을 넓혀주면 좋을것을...-_-..화이트나오면 그거 사고싶은데 이미산사람은 어쩌라고-_-여자들은 열이면 일곱은 다 화이트선택할텐데....짜증남...비싼돈주고사는데 아무리케이스다양해도 기본색상이 이렇게 칙칙하게 검은색이면 케이스빨도잘 안받아요-_-...아!!그리고 핸펀에있는 사진 바탕화면으로 설정하거나할때 뭐 주황색테두리로 크기조절하라고 나오는데 이거좀 없앨수없나요? 사진그상태 그대로 맘에드는데 이몹쓸쓰레기같은 주황색 테두리가 손으로 조절하려고해도 말도안듣고 자꾸확대되고 짜증나서 어제산핸드폰 부술뻔했어요-_-...아니진짜 전에쓰던 폴더폰카메라기능도 이러진않았는데 왜이지랄인지 모르겠네요...다른거 불만없는데 저 두가지가 가장큰불만입니다. 에고 약정 3년으로했는데...너무길게한거같아서 후회됨...ㅠㅠ제기랄 다음에 LTE나온다죠...제기랄 제기랄....차라리 다음모델출시그만하고 여기서 종결지어라-_-좀 덜 억울하게 화이트도 출시하지를마라.

  15. 산들바람 2011.11.04 01: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함영민블로거가한말중에납득이다안가는건맞지만(특히디자인부분) 당시함블로거가 아트릭스와주로비교한건 당시경쟁대상품목이었기때문이다. 같은 운영체제를 쓰기때문에 안드로이드제품진영으로포함되긴하지만 아트릭스와 갤투는 엄연히 듀얼코어휴대폰 시장에서 판매혈전을벌이는 기종이었다. 따라서 함블로거가 아르릭스를 안드로이드제품ㅇ군의 기준으로 삼앟다고생각하는것은 어패가잏는것으로생각된다

  16. 촉촉수 2011.11.23 05: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한동안 블로그 글을 읽지 않았다 오랜만에 둘러봤는데 님의 글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인기블로거 함씨가 M사에서 후원이라도 받았는지 반박받을게 뻔히 보이는 논리가 빈약한 갤스2의 단점들을 지적했기에 적지않아 실망감이 들었는데 유리온님께서 균형을 잘 잡아주셨더군요. 허나 함씨의 원글을 읽어보니 님이 불러온 대목만큼 망언으로 도배된 글은 아닌것 같구요, 유리온님도 감정이 많이 들어가 객관성이 약간 훼손된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분명 함씨의 갤스2 단점 나열글은 아트릭스를 과도히 인용하는 등 객관성이 떨어지는 논리성이 부족한 평이었습니다. 따라서 감정을 섞지 않고 객관적으로 충분히 차분하게 반박할 수있었을텐데요..그 점이 아쉽습니다.
    또 디자인이나 그립감 같은 주관적으로 평가할수 밖에 없는 부분은 단점으로 지목한 함씨나 이에 반박한 글이나 별로 의미가 큰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일 안타까웠던 것은 트랙백을 단 황금벌레님 글입니다. 함씨의 글과 유리온님의 글을 비교하며 마치 정당한 판결을 내려줄것처럼 써내려가시더니 함씨나 유리온님 보다 훨씬 더 심하게 자신의 주관과 특정회사에 대한 악감정을 그대로 실어 대표적인'안티삼성'의 글같아 읽는내내 허탈했습니다. 함씨가 갤스2 9개 단점글 썼을때는 비교한답시고 유리온님 글을 까내리고 함씨에게 힘을 실어주더니, 함씨가 갤스2 장점글을 썼을 때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함씨글을 물어 뜯더군요. 삼성알바 운운하며...또 자신에게 삼성전자에서 입사를 권유했으나 거부하고 백수를 택했노라 라고 말하는 대목에선 실소를 금치 못했습니다. 삼성은 황금벌레님의 글과 댓글에 노골적으로 드러나듯이 이상한 회사인데, 거기서 입사권유를 받았다는 내용을 은근히 흘리며 자신이 능력있는 사람이라는것과 그 제의를 거부했다는 뿌듯함을 가지고 있네요. 제가 보기에는 그저 열등감과 악감정으로 둘러싸인 사람의 글로 밖에 안보입니다. 벌레님이 삼성안티든 애플안티든 상관없으나 리뷰어들이 정성스레 쓴 글들에 정당한 평가를 내리겠노라며 자신의 리뷰어 경력 8년과 해당지식을 빌미로 특정회사에 대한 악감정으로 물들어 있는 글....참 보기 안좋습니다. 못나보이네요.

  17. 아하하 함모씨 2012.01.02 16: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구글에서 검색하면 몇번은 꼭 저 함모씨 블로그로 들어가서 얼마전에 크롬에서 그놈 오픈캐스트 및 블로그 기타등등 모두 차단시켜 버렸습니다.
    황금어쩌고 하는 사람이 더 악의적으로 보이네요. 중간에서 자기 블로그 트래픽만 증가시키는게 목적인 듯

  18. 오바쟁이 2013.04.24 01: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함모씨 블로그도 주관적이고 이 글도 주관적이지만, 그 근거만 놓고 보자면 함모씨가 더 낫네요. 반박하시기엔 IT 기기에 대한 이해도가 좀 부족하신듯 하네요.

  19. 사람들마다 생각, 느끼는것에 차이가 있는데 태클거는놈들은 다 뭐하는 놈들인지.. ㅉㅉ

    평소 IT 관심있어서 우연히 '함영민의 디카갤러리'를 예전에 처음 보게되엇는데 이글보니까 이제 그 블로그에 흥미가 팍팍 떨어집니다 ㅋㅋㅋ

    글 잘보고 갑니다~^^

  20. 오오오 2013.12.24 11: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공감하는 바가 아닐 수 없네요

  21. 음......애매하네요~
    제가 보기엔 함영민씨으 리뷰 글에도 개인적인 견해로 치우쳐 있다지만 이 글에서 표현한것처럼 엉망이기만 한지 잘 모르겟네요.

    일단 첫번째 해상도 부분만 놓고 봐도 그렇죠. 솔직히 아트4인치고 갤2 4.3 인치인데 해상도까지 떨어지면 단점으로 지적될수 있다고 봐요. 크기는 큰데 해상도까지 떨어지니까 픽셀차이는 더 벌어지니까요. 표준이라고 하셨는데 스펙 경쟁이 치열한 안드 특성상 표준스펙이면 기대이하라고 까이는게 맞는겁니다. 비슷한 시기에 나온 센세 이보 야누스 등등은 wvga 썼는데 이건 뭔가요? 해상도에서 앞서가지 못하고 뒤쳐진건 사실인데요.

    두번째 또한 갤2 배터리 시망인건 지금봐도 공감이 되는데요. 갤2가 지금에서는 명기취급받지만 배터리는 그 누수도 쉴드 못치던걸요? 그에 반해 아트릭스는 배터리는 정말 오래갔다는 평이 압도적입니다. 발열이야 갤2만의 문제는 아니고 저 당시 다른 듀얼코어 폰들 다 그렇지만 개서나지 못한 점에서 단점으로 지적하신ㅁ듯 하구요.

    세번째도 맞죠. 구입자 입장에서 충분히 단점중에 하나로 걸리는 부분입니다. 솔직히 저 당시 갤2 진짜 비싸고 보조금도 제일 짠 기종중 하나였으며 가격방어도 쩔었죠. 여력이 되시는 소비자라면 감수할만 하지만 일반인 기준으로 비싸서 구입 고려시 고민이 되는것 또한 사실아닙니까???

    네번째는 조금 억지네요.아트릭스와의 비교에만 통용되는 비판인거 같네요.
    이건 인정.

    다섯번째 디자인 부분에서 아트릭스 두께로 걸고 넘어지시는 이유를 모르겟네요. 저 리뷰가 갤2 리뷰이지 아트릭스 리뷰는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말씀하신 그 잘난 갤2 두께에 대해 저기서 언급하고 인정하는 부분이 있는데 뭐가 문제인지요? 디자인이야 호불호지만 갤2 블랙버전 나이좀 있으신 중년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인거 맞습니다. 중후한 디자인이랄까요? 물론 이게 단점이라 말하긴 좀 무리가 잇습니다만 젊은 세대가 보기에 소위 말하는 쿨한 디자인은 아니기에 언급한거라 보이는데요.

    여섯번째 요즘도 아니고 특히 저 당시때 아몰레드 색온도 색감과장 논란 등등 충분히 있을만 했습니다. 그마늨ㅁ 색조절 노하우도 지금보다 엄청 못했구요. 딱히 요즘 폰들과 비교하지 않아도 저 당시 다른 경쟁기 폰들에 비해서도 아몰 색상 과장 심한건 알만한 사람 다아는데 저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군요.

    일곱번째 저 당시 4.3 인치폰이 사실상 시장개척이 이뤄지던때를 생각하면 지금까지 작은 폰만 만지던 사람들에게 당연히 갑작스럽게 느껴지고 그립감이 떨어진다고 느낄수 잇습니다. 흔히 말하는 얇고 직선인 폰들이 그립감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친다면 뒷면이 살짝 곡석인 아트릭스, 그리고 직선이지만 크기가 작은 아이폰4 등등에 비하면 갤2는 직선인데다가 크기까지 크니 그립감 차이 벌어지는건 너무 당연하겠죠? 물론 큰화면 폰이 일상화된 지금은 갤3 마저도 그립감 좋은 편이라고 한다지만 저당시일때를 고려하면 말예요.

    여덟번째는 개인적 불량품 경험을 토대로 단점으로 지적하고 잇으니 무리수죠.
    저건 무리수 인정.

    아홉번째는 있는 사실이고 과장했을망정 분명히 단점인데요.


    여기까지 보면 처음 리뷰에서 유난히 과장해서 욕을 먹어야 할 부분은 크게 4, 8 번째 부분 정도라고 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