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거리의 실제 기내식 (서울 -> 홍콩, CX419, CX418)





중거리의 기내식은 주로 홍콩이나 유럽내 이동과 같이 3-5시간 정도의 거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식사는 한끼가 나오며 본격적인 기내식의 시작이라고 생각을 할 법합니다. 장거리와 차이점은 식사가 나오는 횟수만 있을뿐 기본적으로 구성이나 나오는 형식은 같았습니다.
 
cx419 (서울 -> 홍콩)

 

 

 

 


케세이 퍼시픽은 홍콩에 소재를 둔 영국의 항공사로 홍콩식민지와 뿌리가 깊은 회사입니다. 홍콩을 기반으로 시작을 했고 또 중국대륙에 활발한 노선을 가지고 있지만 엄연히 지분은 영국의 회사입니다. 

 

 

cx419의 모습입니다. 서울에서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로 중거리 노선으로 기내식을 소개할 대상이기도 합니다. 

 

 

역시 음료수부터 시작을 하며 땅콩도 있습니다. 맥주를 시키면 좋은 안주입니다. 

 


 

케세이 퍼시픽의 매뉴는 굴소스를 가미한 닭볶음 이었습니다. 중화요리쪽에 속하면서도 맛도 괜찮은 편입니다. 안남미가 마음에 안드는 사람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맛있게 먹은 종류중 하나였습니다. 이외에도 빵과 과일 그리고 후식인 초콜렛으로 구성을 하고 있었습니다.


 

cx418 (홍콩 -> 서울)


홍콩에서 서울로 가는 CX748


역시 굴소스가 가미된 스팀 밥과 밥 버터 과일 등등...


중거리의 실제 기내식 (서울 -> 홍콩, 모스크바 -> 런던 / 2~5시간)




중거리의 기내식은 주로 홍콩이나 유럽내 이동과 같이 3-5시간 정도의 거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식사는 한끼가 나오며 본격적인 기내식의 시작이라고 생각을 할 법합니다. 장거리와 차이점은 식사가 나오는 횟수만 있을뿐 기본적으로 구성이나 나오는 형식은 같았습니다.

su582 (모스크바 -> 영국)

 

 

가장 처음은 언제나 음료수로 시작을 합니다. 오렌지, 사과, 토마토 쥬스류와 맥주 그리고 화이트 레드와인 두종류가 있고, 탄산은 콜라와 소다(사이다)가 있습니다.

 

 

모스크바에서 런던으로 가는su582비행기의 기내식 이었습니다. 형식은 장거리와 비슷합니다. 단지 아침 점심 저녁의 차이정도만 있을 뿐이죠.

 

 

후식에 유난히 치즈류나 버터류가 한가득한게 특징입니다. 

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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