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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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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을맞으며 2010.01.14 15: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거 설마.. 쥔장님이.. 셀카............? ;;;;;

  2. 예상대로 되어가고 있군요.

    (흐흐흑..)

  3. 내가 이럴줄 알았어..()
    일단 주장은 인정해드리겠습니다만...
    왠지 코스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왜 이렇게 드는건지..
    그리고 제 친구랑 어째....()

    유리온님의 여장은 앞으로도 보기 어렵게 되었군요. 으음.

  4. 애써 올리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만 얼굴이 안나와서 무효입니다.

  5. 음........생각보다 평범해 보이는군요.......

  6. 뭐, 여러가지를 가정할수는 있겠습니다만 일단 방구조를 보면

    2009년 8월 21일자 포스팅 - http://yurion.net/756 의 방구조를 보고

    2009년 12월 30일자 포스팅 - http://yurion.net/1122 의 모니터주변의 방구조를 보면 그렇게 달라진건 없어보입니다

    이 포스팅을 근거로 지금의 사진을 보면 일단 쉽게 방바닥도 다른걸 알수 있습니다

    뭐 아는사람일수도 있겠으나 전 그냥 유리온님의 여친이라는 의견에 저의 소중한 한표를 쓰겠습니다

  7. 그렇다고 로리타복을 입은 여성을 덮치시면 안됩니다.
    예쁜 로리타복이 엉망으로 더럽혀져요.

    참고로 저는 순수한 사람이니 오해는 사절입니다.

  8. 만두곰돌 2010.01.16 04: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니, 확실히 하자구요... 본인이 입었습니까 다른 사람이 입었습니까? 응? 네? 응?

  9. 저는 이상한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오히려 이상한 생각을 하신건 유리온님 같습니다.
    저는 유리온님이 저처럼 순수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실망입니다..(먼 산을 바라보며)

  10. 그나저나 여친분 얼굴 공개는 블로거로써 필수아닌가요?
    만약 끝까지 얼굴을 공개안하신다면 저도 할수없죠.

    유리온님이 여장을 하고 여자가발을 쓰고 찍었다고 간주할거예요 낄낄..

    • 얼굴공개시 파급효과에 대해선... [http://yurion.net/136]
      인간의 심리와 대 인터넷 전선에 대해선 알만큼 알게 되어서 얼굴 공개는 앞으로도 없을듯 합니다.ㅜ

  11. 꼬맹이 2010.01.18 09: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하하...

    귀국하고 나서 보는 상큼한? 사진이에요

  12. 만두곰돌 2010.01.19 14: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 그니까 자신은 여친이 있는 승리자라 이거군요..................................... ㅠㅜ




    저는 안드로이드폰 살껍니다.

  13. 헠... 여자분이셨구나
    아름다우시네요

  14. 잘 도착했네요..ㅜ

    죄송합니다....ㅜㅜ

    Ping 계정 추가했어요.
    ludarin 입니다~

  15. 인천사는 대학생 2010.01.29 14: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주인장님 죄송한데요.
    개인정보가 어디있어요?
    아무리찾아봐도...ㅋㅋㅋ
    어떠한 분이신가 궁금하네요^^!

  16. 문제의그녀 2010.02.06 05: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너무 알아주시면...아니되어요...ㅎ
    저 옷 입고 다니고 싶었지만...
    고이고이 걸어두고 있....

  17. 저로 오해하시는 분들 있는데 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