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오니 왠 이상한 박스가 와있었습니다.
마침 이걸 받을때 제가 집에 없어서 

그냥 그렬러니 하고, "재활용박스안에 넣어주시면 제가 가져가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위험할 뻔했군요.


노트북이었기 때문입니다.
일전에 있었던 윙버스 리플이벤트때 삽일해서 얻은 2등자리로 넷북에...


모델명은 삼성전자 센스 NT-NC10-KD100 가격은 45만원 정도.


일단 뜯어는 봐야죠.
용산의 비기. 헤어드라이기로 열어봅니다.


부실한 포장은 누구나 열수 있는 결말을 낳죠.


그렇게 해서 열어본 넷북.


삼맹전자.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에 비해서 적게 소비하긴 하지만 효율성은 떨어지는듯.
XP홈에디션.


대략 참담하고도 되팔림에 목적이 있는 물건이죠.
12만원정도 제세공과금(20%정도) 내고 받은건데 되팔아서 42만...

그래도 용돈벌이는 했습니다.



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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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급 두달치!!
    [기절]

  2. 이카루스 2010.01.06 01: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노트북이든 넷북이든 한번이라도 가져봤으면...용돈 42만원....(털썩)

  3. 안녕하세요, 1년전 최초로 이 블로그 보고 반년동안 망할 인사이동 때문에 부두에서 초소근무하다가 올해 1월부로 내근으로 바뀐 공익입니다 ;ㅅ;/
    공익 관련 이거저거 찾다가 어찌저찌 들어오게 되어 자주 구경하다가, 공익 외 메뉴도 있어서 보게 되었는데, 알찬 정보가 제법 많은듯합니다. 이거저거 잘 구경하고 갑니다 ~ 그나저나 넷북이 상품이라니, 부럽네요 ㅠ

  4. 용산의 비기는 처음보는군요 ;ㅅ; 좋은 팁(?)감사드립니다 ㅋㅋ

  5. 삼성전자가 유리온에게 상품을 주다니..이건 조직적인 조작과 음모입니다.

  6. 넷북의 아톰이라도 저의 윌라멧2.0보단 빠르겠죠?ㅠㅠ

  7. 내일 포스팅이 기대됩니다? 뭘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