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태국여행을 간다고 했다.

어머니에게는 네비게이션을 드린적이 있었지만 아버지에게는 뭔가 해 드린게 없었다.
더군다나 이 니트(...) 생각하는 것을 모르는 바가 아니기 때문에 뭘 할까 하다가 카메라가 낡아서 카메라를 사 드렸다. 

다나와에서 검색해보니 캐논 익서스 115 HS가 가장 인기가 많았고 때문에 그냥 이걸 선택했다.
어짜피 기능 많으면 더 햇갈리니 간단한게 더 좋을듯 싶었다. 


내용물.
별거없다. 



충전지. 이건 같이 산 비품
용량이 거의 두배 수준인데 실제 용량은 기껏해야 900일 것이다.
중국제는 셀의 용량을 뻥튀기하는게 많다. 기본 용량 보다는 많이 나오겠지만 말이다.  



정품등록을 하면 섹시캐논포인트를 준단다. 
홈페이지 보니 2만포인트다.  



충전기
CD-2LVE

무난하다. 4.2v에 550ma출력으로 아마 TTA충전기를 이용한 기기도 있을 것이다. 


캐논 익서스 115 HS 본체
실버하고 블루하고 뭘 고를까 하다가 카메라가 작아 블루가 찾기 쉬울거 같아서 선택했다.
참고로 재고는 핑크가 가장 많았다.  



캐논 익서스 115 HS
작다. 그리고 얇은편
600만 화소짜리 카메라하고 비교를 해도 가볍다. 


스트랩


윗부분
똑딱이라 버튼이 그리 많지 않다. 오히려 이게 더 간편하고 직관적이니. 


배터리 & 메모리 수납부



캐논 익서스 115 HS의 가격은 22만원을 주었다. 현금가
인터넷 매장에서는 최저가가 187000원이라고는 써져 있지만 죄다 패케지 선택하지 않으면 구매를 못하게 되 있었다.
실제 계산을 해 봐도 22만원 이상. 쓰래기 패케지를 돈 주고 사느니 그냥 있는거 쓰는게 좋아서 용산지인A를 통해서 샀다.



캐논 익서스 115 HS의 화면은 터치가 아닌데, 오히려 부모님이 쓰시기엔 이런 방식이 더 좋을 것이다
훅훅 조금만 잘못해도 눌리는 터치방식은 익숙하지 않다. 


4배줌. 


같이 주었던 가방 


그닥 쓸모있다고 보이진 않지만 뭐 가져서 나쁠건 없을듯 싶다. 





테스트샷



테스트샷2

잘 표현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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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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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리개 셔터속도 조절되나여.. 메뉴얼모드라던가..
    오토맞추고 반셔터찍기에 화이트밸런스 근접촬영모드 후레시 손흔들림보정에
    5~20mm렌즈..지갑인지모를위장용..간단히쓰고 po삽질을많이해야하는건가...

  2. 노숙튜햄 2011.09.17 06: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카메라 가방이 지갑스럽네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