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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박물관입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던 때였습니다. 영국의 애매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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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물관에는 학생단위의 관람객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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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입장료는 무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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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쳐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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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기다릴 일이 있어서 pmp를 보았습니다. 전 지구 어디에서든지 오덕의 길을 걷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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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끝내고 ANGUS 스테이크 하우스에 갔습니다. 교수님이 사주시는 음식이지 저는 절대로 홀로 가기엔 무서운 곳입니다. 돈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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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에 표기가 되있듯이 가격은 정말 살인적입니다. 이러니 세계물가지수 1위 그리고 구매력지수 1위를 달성하죠.

PS::최근 이명박의 멋진신세계의 시작으로 세계물가지수 1위를 달성했다고 하는군요. 정말 놀랍습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영국과 같은 물가를 맞이해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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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는 전형적인 영국식입니다. 펍이 존재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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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쇼. 물도 가격이 있습니다. 아주 목마를때 돈없으면 지옥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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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먹고 보죠. 전 이제 헌혈아줌마에게도 끄떡없는 만독불침의 몸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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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를 시키면 한국의 밥에 해당하는 감자튀김이 나옵니다 전 저 감자튀김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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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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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해치웠습니다. 여행지에서 야체를 제외하곤 다 먹는군요. 
아. 절대로 스테이크 소스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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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티켓을 파는 곳인데 사람이 없을때 유튜브로 야시시(...)한 것을 보고 계시더군요. 
...같이보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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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핸콕의 개봉시기가 임박해서 그런지 광고가 핸콕으로 변경되고 있었습니다. 이후 프랑스를 거치면서 거의 영화광고는 핸콕만을 볼수 있었습니다. 역시 미쿡인들은 돈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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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지하철을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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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네 광고는 좀 파격적이에요. 전 좋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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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느끼는 거지만 사람수에 비해서 플렛폼의 크기가 참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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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옆으로 타는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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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하털의 크기또한 작습니다. 에어콘도 없고....
사람 꽉 차면 암내를 맏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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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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