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 파워에디터

휴대폰, 메세지가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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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문자 300원인데 어떻게 또 오는군요. 어째뜬 HSBC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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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이 8시 39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허나 써머타임을 설정해야 하니 여기서 -1이 되야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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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국에서부터 GSM모드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체코를 제외하면 WCDMA를 사용할수는 있습니다. 허나 그렇다고 WCDMA망이 완전히 깔린것은 아닙니다. 가끔씩 GSM으로 잡지 않으면 전파가 잘 안잡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KTFT W200의 경우 GSM WCDMA 듀얼임에도 계속 WCDMA로 잡으려 하더군요. 아마 자동적으로 최대한 W로 잡으라고 되어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전 그냥 GSM 수동으로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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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루 역에도 슬슬 밤이 찾아옵니다.
여기서 Feltham역까지 가는게 문제입니다. 열차 게이트만 해도 19개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가기 때문에 일일히 전광판으로 보고 찾아가야 합니다. 그런대 이 전광판도 그리고 빨리 변하는 편이다 보니 찾기가 쉽지 않네요?

다른 문제론 급행과 완행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급행의 경우 완행보다 2~30분 정도가 절약되는편인데 이거 잘못탔다가 잘못가는줄 착각할 뻔했습니다. 물론 올바르게 갔지만 나중에 온팀과 거의 동시에 오게 되는군요.

암튼 돈없으니 이런일을 받아들여야지요. 냅 부르쥬아 만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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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찍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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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좌석상황을 잘 보여드리지 못했는데 좌석이 이렇습니다. 정말 앉아있을수 있는 자리가 대부분입니다.
만석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 많아도 한두자리가 남게 되더군요.

저녁식사, 햇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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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6시 이후 문을 대부분 닫습니다. 최근에는 8시 이후에 닫는곳도 생겼지만 암튼 LIDL같은 대형 할인마트도 9시면 문을 닫아버립니다. 시간을 놓쳐서 결국 가방안에 있던 햇밥으로 때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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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영국에서의 1일을 저물었습니다.




일단 모든 일정을 끝냈습니다. 시각이 아마 9시였나...
유럽의 도시들은 상당히 늦은 시각에 해가 졌습니다. 제가 호텔에서 언제 해가지나 하고 기다려보니 정확히 10시 정도를 기점으로 해가 팍 떨어지더군요. 정말 20분 사이에 밤으로 변합니다.

그러니 8~9시까지도 안전(?)하게 다닐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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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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