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Daum 파워에디터</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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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falgar Square의 앞에 있는 네셔널 겔러리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10시부터 18시까지 열며 금요일은 21시까지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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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델리에서 내셔날 겔러리로 걸어갔습니다.
영국 런던시는 그리 크지 않아 걸어다닐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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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겔러리의 미니어쳐본입니다. 내셔날 겔러리의 관람은 "무료"입니다. 개장 초기부터 이어진 정책이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 같네요. 다만 앞에 기부받는 곳이 있습니다. 동전이 채워진 아크릴 함에 알아서 넣든 말든 신경쓰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내셔날 겔러리 자체가 기부로 운영되는 곳인데 커다란 이름으로 기부한 사람들을 새겨놓은 곳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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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전 상품을 파는 곳이 있습니다. 그림들을 복제해서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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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와르가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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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전문적인 듯한 프린트를 하는 곳도 있습니다.
요청시에 프린트를 해 주는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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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낼 겔러리 내부입니다. 겔러리 내부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있기에 어떻게 찍을수가 없었습니다. 여러가지 작품이 있었는데 이중 간단하게 유명한 것만 말해본다면  고흐의 해바라기가 있었으며 이외에 다수의 유명작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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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팔가 광장입니다.
네셔널 겔러리 앞에 있어서 따로 찾아가지 않아도 나오면 바로 보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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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사실 저기 앞에 있는 T셔츠도 안입은 청년분을 찍다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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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거리는 이렇게 활발합니다. 서울같이 쥐가 사람을 조종해 주눅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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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갔을때 저 광고물을 계속 볼수가 있었습니다. 우연찮게 보게 되더군요.
라 미제라블 선전인데 그 이상으로는 뭔진 모르지만 일단 찍고...


100년돌파! 튜브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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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길에 영국의 지하철을 타게 되었습니다. 영국의 지하철은 서울의 크기에 비해 매우 좁습니다. 역이라고 하기엔 간이역이라 말하는게 더 좋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가장 심각한 것은


애어컨이 없습니다.


...서양인들 암내가 장난 아닌데 에어컨도 없으니 상상해 보시면 대충 파악될겁니다. 3일째인가에 더 자세히 썼으니 그때를 참고하시면 될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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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정말로 AVCCTV의 천국입니다. 서울의 강남? 저리가라해요. 어딜가나 CCTV가 있습니다. 대신 이렇게 'CCTV있3'하고 경고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벌금도 저렇게 해서 표시를 해 놓습니다.

이러니 브이 포 벤덴타의 배경이 영국이라는게 십분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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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개찰구입니다. 가끔씩 여기서 승차권 검사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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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루 역입니다. 이후 3번정도 저길 갔는데 저 아줌마 계속 저기에서 신문을 파시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묵가지를 파는 형태와 비슷한 거 같은데, 주요 뉴스를 앞에 포스터로 해 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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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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