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font-size:11pt;">Daum 파워에디터</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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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건물들은 저렇게 뿌시지 않고 계속해서 보수를 해서 사용을 합니다. 한국같이 건물의 수명이 2~30년이 되지 않습니다. 있는 건물은 계속 고치고 고치고... 그래서 영국의 건물들은 오래된 느낌을 간직한 것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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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예쁜 건물들도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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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입니다. 피카델리 광장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곳에 있습니다.
주변에는 한국식당도 있으니 많이 갈 일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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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나 차이나타운이 있어서 많이 보긴 하지만
영국의 차이나타운은 영국스러운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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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영국화된 중국식당들이랄까요? 영국인들도 여기를 많이 오게 되는데 하나는 피카딜리 서커스 바로 옆에 있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영국의 음식이 맛이 없기 때문(...)입니다. 피시엔 칩스를 실제로 드셔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것은 요리라기 보단... 그래서 항간엔 이런 농담도 있답니다.
"영국이 대영제국을 건설한 이유를 알 것 같다.
                                  나라도 이딴 음식 먹느니,
       다른 나라 쳐들어가서 그 나라 음식 뺏어먹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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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는 중국식재료를 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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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나 여기나 상황은 비슷합니다. UNLOCK된 휴대폰을 팔고 있더군요.
어떻게 보면 중국인들이 하는 일은 거의 비슷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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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공사중인 곳입니다. 아예 철조망으로 안전하게 합니다. 한국같이 노란색 안전제일만 세우지 않습니다. 또 공사하는 기간도 오래 걸립니다(한국은 거의 하루안에 끝낸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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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PC방 선전하는 사람입니다. 런던에서 이렇게 간판을 들고 선전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피카델리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인터넷카페는 1시간에 1파운드 입니다. 대략 2010원정도입니다. 다만 딱 봐도 일본필이 나는곳을 보면...

...뭐 그렇다고 가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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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횡단보도의 특징은 저렇게 거리가 짧습니다. 또 2개로 나누어진 도로의 횡단보도 신호가 다릅니다. 한국과는 약간 다른 신호체계 그리고 방향이 다르기에 익숙하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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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델리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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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한창 더우면 무덥습니다. 이런거 안마시고 버티는 제가 신기할 정도였습니다.(돈아낄려고 별짓 다했습니다) 이 가계는 13살 분께서 슬러쉬를 사기게 되서 잠시 들리게 되었습니다.

...뭐 슬러쉬가 2천원이 넘어가니 전 엄두가 안나더군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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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델리 광장의 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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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람들이 넘치는 곳입니다. 정말 만남의 광장과 비슷한곳이기도 하고 또 중심부라 쉽게 접근할수 있습니다. 워터루역이 역으로서의 중심지라면 피카델리는 런던시의 중심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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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가격이 인상적입니다. 70%. 한국같이 세일하지 않고 정말로 70%에 세일을 합니다. 그렇다고 한국보다 싸지는 정도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영국 자체가 워낙 물가가 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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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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