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시장은 어느세 스마트폰으로 이동을 했다. 피처폰의 강자였던 LG전자는 연속 적자에 시달리며 반동의 결과를 낳았고 삼성전자는 힘든 고난의 행군을 겪은 결과 갤럭시S를 시작으로 다시 앞으로 나갈수 있었다. 지하철에서 들고 다니는 폰을 보면 그런 경향을 읽을수 있고 또 피처폰과 DMB를 보는 사람들이 인터넷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무릇 여행도 그런 입장이다. 스마트폰이 있다는 것은 GPS기능을 이용해서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행이 쉬워질 수 있고 또 편리한 여행을 보낼수도 있다. 

0. 비행기표 예약





요즘에는 각 항공사나 여행사 등에서 제공하는 앱으로 비행기 표를 구입할 수가 있다. 비행기표의 예매나 예약이 가능하며 일정을 미리 알아볼 수가 있다.


1. 네비게이션





차가 있거나 렌트카를 이용한다면 렌트카를 빌릴때 네비게이션은 유료일 때가 많다. 미국 여행때 차량렌트시 네비게이션이 100달러 넘는 가격에 렌트가 가능했는데 이때 아이폰의 네비게이션을 이용해서 그 비용을 절약했던 적이 있다.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의 앱스토어에는 스마트폰용의 차량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이 있어 이를 구입하면 렌트카에서도 네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가 있다.


2. GPS



 

차량과 비슷하지만 도보로 도시를 여행한다면 구글맵이나 여타의 여행용 지도 앱을 이용하면 된다. 이들 프로그램은 저렴한 편이며 비싸도 5달러를 넘지 못한다. 앱을 실행후 현재 위치를 찾고 나면 어디로 가야 할지 간단하게 생각이 가능하며, 또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수가 있다. 


3. 저장





무료 와이파이나 일 정액 무제한 요금제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지도 데이터를 받지 못한다. 이때를 대비해서 지도를 아예 미리 받고 GPS데이터만 매칭 시키는 방법도 있다. offmap같은 어플이 그런 어플로서 지도 데이터를 가고자 하는 도시별로 받아두고 나중에 사용할 수가 있었다.


4. 카메라





여행때 사용하는 카메라는 DSLR이거나 컴팩트 인지라 스마트폰은 그닥 필요가 없을 수 있다. 하지만 간단히 촬영을 하고자 하는 때이거나 귀찮은(..)경우 그냥 스마트폰으로 찍는 경우가 종종 있다. 혹은 트위터나 페이스 북을 한다면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사용하게 될 일이 더욱 많을 것이다. 특히 DSLR의 경우 2009년부터 나온 모델에는 있지만 동영상 기능이 없는 경우가 많아 동영상의 경우 스마트폰이 담당하게 되는 일이 많을 것이다.


5. 웹과 검색





물론 스마트폰 본연의 기능도 여행에서 도움이 된다. 인터넷의 경우 모르는 지명이나 단어를 찾아보기 좋은 기능이며 또 차량으로 이동시 심심함을 달래주는 기계로서, 그리고 담아둔 영상을 보면서 시간을 때우는 기능도 있다. 여행지의 인터넷은 대체적으로1M이하의 속도임을 가정할때 가서 볼 영상은 미리 넣어두는게 좋은 행동일 것이다.




카카오톡도 그렇다. 로밍을 해서 가져간다면 가격이 메세지 한건당 300원이 된다. 그러나 와이파이를 통해서 받는다면 나가지 않는다. 혹은 무제한 로밍으로 했다면 이 역시 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urion Yurion


저작권 & 공지사항

Yurion.net의 글의 저작권은 Yurion에게 있습니다. 블로그 내용에 관한 무단 복제 및 배포, 스크랩, 복사, 캡쳐, 펌질등의 행동을 원칙적으로 금하며 특히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의 펌질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제제할 것입니다. 오직 링크만 허용됩니다. 이미지와 기타 프로그램의 저작권자가 명시된 자료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모든 권리가 있습니다. 그 외의 사항은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극장판 나오고서 하는군요
    나노하 온리전이라니 +_+! 저도 한번 가볼까요 ㅎㅎ

  2. 이번에 잘하면 저희 팀원모두 갈 것 같네요
    잘부탁드립니다 ㅎㅎ 가기 전에 연락드릴께요

  3. 코나타의마음 2016.05.27 23: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극장판 나오고서 하는군요
    나노하 온리전이라니 +_+! 저도 한번 가볼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