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 칼럼] 나쁜 사마리아인을 위한 변명

"공익근무요원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그는 윗사람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지 않았다면 그동안 공익근무 한 것이 수포로 돌아가고 군에 강제 입대해야 했을 것이다. 공익근무요원은 소속 기업의 상관 명령을 절대적으로 수행해야 한다. 그것이 그 세계의 법이다."









"아 시바 할말을 잃었습니다."




"논설위원. 어디서 약을 파나요(...)
"


* 공익근무요원은 불복종 등의 이유로 문제가 될 시 5일 연장근무, 혹은 경고, 그리고 가나안 농군학교 등의 재교육을 한다. 이외에 형사적인 문제가 발생할 경우 경찰서로 문제가 이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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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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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던 일
    일어 났으면 좋겠지만 일어나지 않았던 일의 실현인가?
    아무튼 꿈의 움직인다는 사실하나만으로 방관자로써 기쁘다.

  2. 고..고대자료!

    오타라던가 오타라던가 오타라던가만 눈에 박히네요
    ..[외면]

    ..이 로리타.[응?]

  3. 이러니까 기자들이란..........
    뭐 기자들의 xx스러움은 하루이틀 일이 아니지만........

  4. 여러모로 공익은 까이는 법이죠

  5. 흠좀무

  6. 강제 입대 가능합니다.

    공익근무요원 소집중에 전쟁이 발발하면 현역으로 자원 전환됩니다.

    말 그대로 강제 입대.. =3 ======3

  7.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흠좀무...

  8. 이래서 고딩들 논술 준비할 때 신문 보게 하면 안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