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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의미없이 일하면서 듣는 잡다한 소문이나 진위를 알수없는, 그러나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 그러한 내용들을 적는 공간입니다. 시덥지 않은 내용이니 무시하셔도 되지만 진실도 있습니다.

1. 양호실의 선생분의 말에 의하면 스쿨룩스의 교복은 대체적으로 사이즈가 작은편, 타이즈하다고 한다. 그게 맵시를 살려준다고 하는데 이때문인지 학생들이 갑갑함을 호소한다고. 그래서 재가 아프다고 오는 학생들이 많다.

2. 7년만에 온 중학교, 그렇게 다를건 없는듯하지만 이동식 수업이 많다.

3, 잉글리쉬존을 개방하면서 뷔페를 불를정도였다. 다른 교장들이 이런 시설들을 만드는 것에 부러워 한다고 하는데 아마 이것이 인사고과에 반영이 되는듯 하다.

4. 두발자유화는 어느정도 된듯하다. 염색은 안되지만

5. 학교의 교직원 식단은 생선이 거의 매일 나온다. 반찬은 5~4가지 정도.

6. 학교와 관련없는 타 기관에서 연가문제가 터졌다. 소장은 공익을 군인으로 알고 있는 상황. 결국 판정승을 했다고 한다.

7. 모 고등학교의 경우 2명을 배치받을려고 교육청에 닥달을 했다. 결국 이번에  시 교육청 광진구로 신청을 한 사람이 강동으로 오게 되었지만 다른 한명은 미지수.

8. 학교의 경우 통상 공익근무요원에게 컴퓨터를 불하(?)하나 남는 컴퓨터가 없으면 다른 선생님이 컴퓨터를 교체해야 할때까지 기달려야 한다. 교체를 하면 그 선생님이 사용하던 컴퓨터가 오는 구조. 물론 안오지는 않지만 상당한 시일을 기달려야 할듯 하다

9. 학교건물 자체가 신축된 건물로 옮겨지는 일도 있다. 즉 학교가 이사하는 것도 있다는 뜻.

10. 학교선생님들의 책상에는 보험관련 광고가 있는 편이다.  특수공무원이라는 상황이 만드는 하나의 희극일지 비극일지. 다만 특별히 문제만 없다면 안정적인 직장인지라 노후대책을 생각하고 있는 교사들이 많은것 같다.

11.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교사라는 직장을 한번 가진후 가르치는 능력이 없는이상 다른 직업을 가지기는 힘들듯 하다고 느낀다. 마치 온실속의 화초랄까,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학생수가 줄어드는 미래의 상황을 봤을때 그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된다.

12. 어느기관이나 대체적으로 느껴지는것은 공익들이 컴퓨터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학교든 동사무소든 지하철이든 이러한 생각을 하는 공무원들이 많은데, 실제로는 못하는 공익도 많다. 필자같은 경우는 워드/엑셀 쥐약이다. (오픈오피스 사용자)

13. 학공시 아이의 부모님을 등하교시 보게 되는데 대체적으로 원만하게 지낸다. 부모의 마음이시기에 공익들도 누군가의 아들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듯, 다만 일부 부모님은 아니그런듯 하다.

14. 어느세계를 가나 기독교인과 대화를 하면 껄끄럽다. 그건 나만의 문제인듯

 15. 학교의 결제시스템은 교장에서 떨어지는듯 하다. 피자를 시키는 문제로 오간 대화중 행정실장까지 패스가 되었으나 교장에서 잘려서 행정쪽에서 많이 깨졌다는 애기가 들렸다.


16. 은근히 공익을 무시하는 분위기가 있긴 있다. 특히 남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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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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