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가방

작년부터 여행을 갈때 줄곳 사용했던 가방으로 아버님께서 사용하던 가방으로 좀 오래된 가방입니다. 이걸로 유럽 연합국가를 시작으로 일본 미국까지 사용을 했습니다. 다리가 바퀴에 닫아 가방이 들떠버리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새로 살 만큼 불편하지는 않은듯 하네요.


디지털카메라 Pentax K20d &18-250 랜즈와 배터리 3개

일본여행때부터 사용한 카메라입니다. 랜즈의 경우 주로 18-250을 사용하게 될것 같습니다. 피사체 놓치지 않고 싶기 때문입니다. 배터리는 총 3개로 하루당 2개를 사용하고 1개는 여분으로 남게 되더군요.

메모리의 경우 16G카드로 2개를 가져가면 될듯 합니다. 하루당 제가 찍는 사진의 크기는 14M 사이즈로 대략 5~700장 정도이며, 용량으로는 5~10G가 됩니다.





TTA충전기와 DSLR용 충전기

휴대폰을 가져가기에 충전기가 필요합니다. TTA충전기는 필수인데, 뉴질랜드의 전압은 230/240V에 50/60Hz입니다. 다행히 TTA충전기는 멀티볼트/HZ로 만들어 졌기에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코드모양이 다르기에 변환젠더를 가져가야 합니다.

DSLR충전기도 TTA와 같은 상황으로 역시 멀티볼트/HZ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음악의 소중함, 아이팟 터치

어딘가를 이동할때는 무료하고 심심하기 마련입니다. 그런 와중에는 삶의 곁에서 노래를 해주는 아이팟터치가 필요하기 며련입니다. 음악을 듣기위해서 가져가지만 이외에도 pdf파일txt 그리고 간단한 wifi를 이용한 인터넷을 할수 있는 멀티미디어적인 도구이기에 가져갈 물건에 아이팟터치를 선택했습니다.



나를 이어주는 EVER EV-W400

3G로밍이 가능한 휴대폰입니다.. 뉴질랜드에서는 WCDMA로밍이 가능하기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전에는 구형 기종인 EVER Ev-W200F를 사용했습니다. 로밍의 경험이 3번 있기에 사용하는데 뉴질랜드에서 공중전화를 사용할 일은 없을듯 합니다.



@ 참고 :: 통신요금




 통신요금은 음성통화만 가능하며 수신은 500원 정도였습니다. 발신의 경우 가격이 상당히 비싼관계로 한국으로 문자를 보내서 통화를 하는 방식을 이용해야 할듯 합니다.


참고로 SKT의 경우는 분당 300원 대로 KTF보다 더 싼편입니다.





평소 맬때 사용하는 가방,  NG2475

전 백팩을 싫어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가방을 평소에도 사용하는 편입니다.
원래 카메라용 카방이지만 다용도로 사용할수 있는 가방으로, 여행시 카메라와 여권 지갑등 평소 사용하는 물건을 넣고 다닐듯 합니다. 가방은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졌기에 환경을 중요시하는 뉴질랜드에서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유기농 가방,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NG2475




상의 3벌, 하의 2벌 내의3벌과 양말 5켤래

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옷을 어느정도 가져가지만 전 많이 가져가는 편이 아닙니다. 일단 가방의 한계를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옷을 가져가는 방향으로 생각했습니다. 여기에 외투 한벌과 스웨터 한벌을 가져가면 좋을듯 싶습니다.



사진백업과 인터넷을 위한 노트북&어뎁터

사진의 사이즈가 큰 편이기도 하고 또 많이 찍는 편인지라 이렇게 백업용 노트북이 필요해서 가져갑니다 평소에는 여행용 가방에 넣고 사용하게 됩니다.


세면도구와 감기예방을 위한 비타민

왠만한 호텔의 경우 세면도구가 갖추어져 있는 편이지만 장기간 머무르는 여행의 경우 필요합니다. 또 국가별로 자신과 맞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왠만해서는 사용하던 것을 가져가는 편입니다.

비타민은 제가 감기예방용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알로 계산을 해서 가져갑니다.


안경, 그리고 콘텍트랜즈와 세척액

평소 안경을 착용하는 편이지만, 여행시 안경은 흠집이 나거나 하는 위험성이 있으며 뛰어가다가 굴러버리면 심하게 나기도 하고, 또 잘못했다간 발로 밟아 부셔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진촬영시에도 불편하기에 콘텍트랜즈를 주로 사용하게 될듯 합니다. 다만 안경도 가져가는 이유는 호텔로 돌아온 후부터는 착용하게 되기에 그렇습니다.


내가 갔던 흔적들... GPS 트랙커&배터리

GPS트랙커라고 하는 이 물건은 걸은 흔적을 기록하는 기기입니다. 여행후 이 기기안에 있는 로그자료를 통해서 어떻게 왔는지 흔적을 알수가 있습니다. 좀더 보람찬 여행을 위해서 이 기기를 가져가게 됩니다.


GPS 트랙커 예시 :: 2월 01일 샌프란시스코 관광 - The Google.inc & SF-샌프란시스코- 방문기



미래의 과거의 기억은 아날로그처럼...
로모카메라 LC-A

과거의 기억이 소중한 것 처럼 과거의 방식의 기록도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듯 필름카메라도 하나씩 챙겨가는 편입니다. 비네팅에 값비싼 유지비... 하지만 전 이 로모카메라를 포기하지 못합니다. 오랜 시간이 만든 자연의 피사체에는 오랜시간이 걸쳐 만든 핸드메이드 카메라인 로모카메라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피부보호, 선크림과 바디로션

뉴질랜드의 태양은 따가운 편으로 듣었습니다. 피부가 약하지는 않지만 평소에 겪지 못한 태양을 만난다는 것은 조금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루속 사계를 위해서, 우산과 실리카겔

하루에 4계절이 있다고 하는 뉴질랜드에서 우산은 필수는 아니지만 가지고는 있어야 할듯한 물건입니다. 비가 심하게 올경우는 우산이 필요할테니깐요.

또한 카메라와 노트북을 보호하기 위해서 습기제거를 위한 실리카겔을 가져갑니다.



여행용 소켓 & 멀티탭

충전기와 노트북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물건입니다. 여행용 소켓만 들고가지만 전 전기제품을 사용하는 일이 많아서 소켓에다가 3구 멀티탭을 꽂아서 사용합니다.


나에대한 증명 여권, 그리고 지갑

가장 중요한 물건입니다. 여권!
전 미국에 갔다올때 전자여권으로 교체를 한 상태입니다. 만료일은 2012년 12월 까지로 넉넉한 상태입니다.

지갑에는 신용카드와, 국제학생증, 한국 지하철을 타기 위한 국내카드 그리고 뉴질랜드 화폐가 들어갑니다. 여기서 뉴질랜드 화폐는 플라스틱 재질이라는 점을 잠깐 생각해야 했습니다.
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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