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교시 전에 직원회의가 있는데 이때 정식소개를 했다.
정식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날 아는 선생님들은 있는 상황 하여튼 정식소개가 중요한것일 뿐이다.


영어이동수업이 있어서 다른반에 대려다 놓았더니 갑자기 본관 2층으로 가랜다.
...문제는 거긴 엘리베이터가 없는 상황, 학생 3명 차출해서 올리는 건 그나마 쉬웠다.
수업이 끝나고 나서 내려놓아야 하는 상황에서 비협조로 인해서 꽤나 애먹었지만...




잉글리쉬 존을 만들어서 교직원들의 축제가 있었다. 축제라고 해도 간단하게 말하면 뷔페부르는것
중학교 시절때도 비슷한 광경을 많이 봤는데, 그걸 실제로 경험하게 될줄은 몰랐다. 그것도 빠른시일내에

...3접시 먹고 저녁 안먹게 될 정도였다. 역시 학교는 좋쿠나. 복리후생은...




근무중에 받은 떡이다.
학공은 이래저래 먹게되는 주전부리가 많은편을 증명하는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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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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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 갑니다. 좋은 경험 하셨네요.
    부럽습니다.

    • 행정공익은 실무경험, 학교공익은 학교의 내부사정을 잘 알게 되어있죠 :) 경험을 쌓는 점에서는 확실히 좋은듯 합니다.

  2. 인천사는 대학생 2010/01/29 2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역시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