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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산 가방이 결국 보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올라온 정도가 이제는 지퍼에 실이 씹히는 정도, 어머님께서 하나 사라고 종용을 하셨다.

...그래서 하나 샀다.

다크나이트의 조커를 그려넣었으면 더 좋왔을 가방사진

이름하여 National Geographic NG2475 가방.
가격은 11만원대. 최저가로 대략 10만 5천원 정도 주었다. 배송비는 무료쿠폰


NG2475모델, 내부는 32cm정도로 14인치 노트북이 들어갈수 있는 정도이다.





가방의 모습
종이재질의 충전재가 있어서 커보인다.
카메라나 노트북을 모두 넣었다면 아마 이정도 크기가 될 것이다.


선명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로고








휴대폰과 비교한 모습.






환경친화적인 재질로 이루어져 있다.
문화유산과 자연에 경의를 표한다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생각을 담은 가방이다.
그만큼 질기다.


카메라수납 가방부분
이 부분은 부직포로 되어있어서 때었다 붙혔다 할수 있다.
평소 근무지에서왔다리 갔다리 할 일이 많기에 이 가방부분은 때어놓고 사용해야 할듯 하다.



내부의 모습.
안에 실리카겔이 몇개 들어있다.
추가로 구매할수 있지만 딱히 필요성을 못느끼는 관계로(김사면 나오는 것인데...) 패스

이제부터는 이게 주 가방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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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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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맹이 2009/05/21 22: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유기농(?) 가방(?) 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