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시교육청 갔다왔습니다. 8시 30분

강동교육청으로 10명 가더군요. 같이 갔습니다.

83년생부터 시작해서 89. 전 끝물입니다.

장학사가 근무지를 불러주었습니다.

XX중학교 당첨. 23개월 10일동안 직장이 될 장소입니다.



학교밥을 먹을수 있었습니다.

교직원 식당으로 들어가더군요.

식단은 고품격이 느껴지는 고등어조림/미역국/계란말이/채소류1,2 /밥

뭐랄까 이가격에 이것이 나온다는 것을 30초간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2. 장애지원으로 갔기에 당연히 일은 장애지원입니다.

3명입니다. 나름 편하지는 않더라도 예상된 일 안에서 할것이라는 것이 좋습니다.

3. 첫 출근인지라 멍때리다 왔습니다.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봤지만 역시 위와 같은 의견으로 괜찮을듯 생각됩니다.


4. 특징상 일정조사를 미리했습니다.

2주 교육받고 오는 26일 소풍이 잡혀있었습니다.

...그리고 6월 첫주에 수련회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결론 :: 역시 학공은 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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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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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천사는 대학생 2010/01/29 22: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련회?잉...........ㄷㄷㄷ
    교육청이라그런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