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시내에서 간사히 공항으로 갈려면 난카이 선을 이용해야 한다

물론 JR도 있지만 더 비싸니 패스.

난카이선에서 rapid-B는 1000엔이 넘고 실질적으로 이용할수 있는 것은 공항 급행.
오는 요금과 같이 890엔이 든다.

다만 열차가 뜸하게 오니 시간표는 꼭 확인해야 한다.


 



주황색으로 뜨는 것을 탈수 있는 것. 마침  17시 35분에 뜬 게 있다.

5번플랫폼으로 갔다.


이날  간사히-김포 비행기는 19시 45분에 있었고

2시간 전에 역에서 출발을 했다.

48분이 소요 되고 공항까지는 걸어가는 구간 까지 1시간이니

적당하게 도착할 수 있다.


 

48

48분의 시간이 흐르고 난카이 공항역에 도착했다.

발급받은 표.
북 10번 게이트로 가라고 한다.


여기서 북쪽 게이트는 내부 전철을 타고 이동을 해야 한다.
약 5분 걸리는 거리

10번 게이트앞에 도착을 했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시설은 괜찮은 편. 앞에는 컴퓨터 스테이션도 있고, 플러그들이 있어서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했다.

 


게이트 오픈
매번 이때가 고민이 되는데 줄을 설까 말까...

그리고 언제나 나오는 대답은 같다.
다 탈때쯤 타면 그만.

원래 투입될 항공과는 다른 비행기가 투입이 되었다.
이번 비행기는 IFE시스템이 없는 것을 보니 단거리용이다.

비행기는 간사히 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로
1시간 30분 정도 비행거리였다.


단거리 기내식이라 샌드위치가 나왔다.

다만 문제는 오기라던가...본인이 영 아닌 것들이 껴 있던 것.
어쩔수 있나 직접 재조립해서 먹었다.

비행기에서는 작은 이슈가 있었는데 폰을 잃어버린 것이었다.
한순간에 잊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다행히도 승객중 한명이 주워서 승무원에게 주었던 것.
바로 찾을 수 있었고 무사히 짐을 찾아서 집에 도착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른 물품들. 상당수는 구매대행품.

참고로 미주 비행기가 아닌 관계로 위탁물의 경우 1개만 가능하다.
따라서 박스하나 캐리어 하나가 있는 경우였는데 캐리어만 보내고 박스는 직접 가지고 탔다.

 

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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