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구글 금문교 모자이크에서 언뜻 보셨을지도 모르지만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미키김 님이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미키김 님은 언론에 알려지신 구글직원으로 기사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하시는 일은 기사와 같이 New Business Development부분을 맞고 계셨습니다.
즉 새로운 일에 대한 부분을 발굴하고 또 다른회사와 컨텍을 요청하는 그러한 업무가 되겠습니다.





그렇게 받은 아이템5
미키 현유 김 이라고 써져 있습니다.


사진 찍히길 좋와하신다는 미키 김님
감사합니다.  :)

미키김님께서는 많은 것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현재 하는 구글의 휴대폰OS 안드로이드의 이야기라던가 한국의 인터넷의 간단한 정보, 그리고 구글이 하려는 일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몇가지를 요약을 하자면

1. 구글 크롬을 만들었지만 상당히 어려웠다는점, 내부에서는 역시 구글은 인터넷 업체이지 소프트웨어를 하기엔 힘들다는 평
2. 다음과 파란에서 오픈된 웹을 만드는 중이라는것(다음은 알고 있었는데 파란은 의외입니다?)
3. 구글 크롬과 관련해서 웹을 독식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지만, 크롬의 목적은 웹상에서 구동하는 프로그램을 좀더 원할하게 하려는 의도이다. 이런 이유로 크롬의 소스는 공개되어 있다. 구글의 목적은 다른 웹브라우져들이 크롬의 소스를 이용-발전시켜 웹상의 프로그램들이 원할이 구동되어 주는것이 목표.
4. 구글의 수익중 70%는 광고쪽(아마 다들 알고계실듯하지만...)
5.  안드로이드와 크롬등 구글이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는 웹 파이를 키워 결국 자사의 광고시장의 수익을 증가시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대략 이렇게 말을 할수 있을듯 합니다.



최윤석님의 노트!
전 생각없이 왔는데 엄청나게 빽빽하게 질문들이 적혀 있어서 두려웠놀랐습니다.
나중에는 저도 저렇게 해야 겠습니다.



음 살찍 찍은 화이트보드
구글의 문화는 화이트보드에 근간한 낙서문화로 생각할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열띤 질문과 답변
음 전 뭘 질문했죠...?







구굴사무실에서 나간후 뒷풀이겸 식당을 가기로 했습니다.
미키김님이 안내를 해주셨지요.


그렇게 들어간 곳은 어느 상가










여기서도 열띤 토론과 이야기
미키김님께서 한국에서의 경험을 이야기 해주시더군요. 구글에서의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듣을수 있었습니다.












제가시킨 치킨버거
...안되 야체라니...







그렇게 뒷풀이2를 끝내고 호텔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거의 9시가 되었더군요.
 
어떤

마술여행객의 금서아이템목록


그렇게 겟해온 아이템



그중에는 이렇게 제가 사용할 것도 있습니다.
방문증이 스티커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붙일수 있는데 두고두고 염장물로 사용해야 겠습니다.


먹거리아이템1,2,3

앞서 말했듯이 이 3가지 물품은 한국까지 가져왔습니다.
네이키드 쥬스는 형을 주었군요.


그리고 남은 달러, 올때 400정도 있었는데 380정도 남았습니다.
...왠지 우왕하게 많이 남았습니다. 대부분구글레오버넷법인카드로 결제할 일이 많아서 그런지...




호텔에서 본 야경
샌프란시스코의 마지막 밤은 그렇게 갈뻔 했으나...


그리고 남은 어머님의 무언의 압력.
선물안사오면 재미없다 이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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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미국 | 샌프란시스코_(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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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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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있니 선물사와. ㅋㅋㅋ 위에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크롬 만드는데 고생 많이 했나봐요.

  2.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