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39에서 차를 타고 이동한 곳은 샌프란시스코 끝자락에 있는 금문교입니다.캘리포니아의 상징이기도 한 이 다리는 험난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건설시 한단위 숫자밖에 죽지 않았다는 것은 유명한 일입니다. 지금의 건설 안전망이 여기서 유래를 했다는 것도 있습니다.

 설계자는 조셉 B.스트라우스. 투자자는 어느작은 은행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투자한 은행이 커서 현재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되었다네요. 


당시의 기술로는 철을 통으로 만들기에는 위험했으므로(지진이나 바람의 위험) 저렇게 안에 20000개 정도가 되는 철사를 심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현수막에 늘어지는 부분은 다 저렇게 만들었습니다.

해마다 보수공사를 해서 초기 만들어질때와 달리 지금은 거의 새로운 다리가 되었다고 하는군요.















 다리를 차로 통과해서 이동을 했습니다. 옆에 보듯이 금문교를 걸어서 통과를 하는것이 가능은 합니다만, 시간이 1시간 정도는 걸릴것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바람이 쌔서 춥습니다.(..)





반대편으로 왔습니다.


반대편에서 보면 이렇습니다.


그리고 남겨지는 하나의 추억들.
낙서는 어느 나라, 고금을 막론하고 보편적인(?) 일상입니다.







우루과이에서 온 남미애들.
뭐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미국 | 샌프란시스코_(CA)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Yurion Yurion


저작권 & 공지사항

Yurion.net의 글의 저작권은 Yurion에게 있습니다. 블로그 내용에 관한 무단 복제 및 배포, 스크랩, 복사, 캡쳐, 펌질등의 행동을 원칙적으로 금하며 특히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의 펌질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제제할 것입니다. 오직 링크만 허용됩니다. 이미지와 기타 프로그램의 저작권자가 명시된 자료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모든 권리가 있습니다. 그 외의 사항은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