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ion A1 plus로 찍은 트래킹 자료.
파일은 http://yurion.net/attachment/497351a0b799c9U.zip 에 있습니다.


게이세이 우에노역으로 돌아왔습니다.
게이세이의 경우 크게 2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하나는 게이세이 급행이고 하나는 스카이라이너입니다.
가격적으로 스카이라이너가 비싼 관계로 일반 급행을 탔습니다.
가격은 1000엔


그러나 스이카로도 탈수가 있습니다. 스이카의 경우 안에 1000엔이 없더라도 가능합니다.
다만 공항역에서 정산을 해야 한다는 것이 있지만 이 스이카 카드를 없에기 위해서는 0원을 만들어야 했으므로 내부에 들어있는 돈이 부족한 상태에서 탔습니다.




거치는 역입니다. 맨 끝의 나리타공항에 1000엔이라고 써져 있습니다.




지인들은 식사가 부족하셨는지 이렇게 편의점에서 사먹고 있었습니다.






하긴 생각해보니 일본에서 먹는것은 언제나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만수형 때문에 이게 무슨꼴인지...






공항으로 가기전 맏겨두었던 집을 찾아야 했습니다.
코인락커(코인라카)에서 짐을 찾아야 했는데 2가지 방식이 가능합니다.
하나는 영수증에 써져있는 숫자, 아니면 간단히 스이카 카드를 갔다대는 방법입니다. 물론 저는 후자의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이런 영수증을 받은후에 보관을 해라...라고 합니다만 스이카 카드로 결제를 했으면 필요가 없죠.



코인락카의 종류는 다양한 편입니다.
작은 가방부터 시작해서



대형을 위한 것도 있습니다.



....?뭐지?



시간대가 좋와서 그런지 급행열차를 탈수 있었습니다.





나리타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것이 정산기입니다.
여기서 1000엔을 만들어야 합니다만 5엔이나 1엔짜리는 안받더군요(...)
우선 스이카 카드를 넣고 부족한 액수를 채워넣으면 됩니다.






여기서는 스이카카드를 환불받았습니다.
210엔 이하를 만들어야만 보증금 500엔을 전액 받을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전 0엔이어서 500엔 전부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JAL955행 비행기를 타기위해서 티켓팅을 해야 했습니다.










바로 이 기계
공항직원분이 옆에서 도와주시더군요


인터파크 출력지를 대조해가며 티켓을 뽑습니다.
문제는 이거 창가쪽 좌석이 없다는거....




그렇게 해서 받아들인 것은 티켓입니다. 그런데 이거 검표할때 안뜯어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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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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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그리공 2010.11.03 06:1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재미있게 읽었어요^^
    슬퍼하지 마삼~

  2. 지나가는 2013.01.22 04: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싸이에 올릴지 어떻게 아시고...
    플래쉬터트린건 안좋게 보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