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들이 쵸큼 무섭습니다.

















일본와서 처음 안건데
이렇게 여성용 다카마구라도 있었습니다.
..............글쎄 이건 정말로 문화충격이었다니깐요.







내부에서는 라디오 스테이션도 있었고






























언제찍었지? 외국덕후들도 있습니다.


원래 이 곳에서는 촬영불가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움직이고 있어서 멈추어서 하는것을 방지하는 목적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이곳의 분위기'를위해서 일단 찍기는 했습니다.



바로 이렇게 찍지말라고 했습니다만....
죄송합니다. 차마 안찍을수는 없겠습니다.













휴대폰의 신호는 정상적으로 나오지만 문자메세지를 보낼려면 한 10번의 실패를 감수해야 합니다.



동관으로 가는 통로입니다.


동관입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곳은 코미케 동관중 하나.
한국과는 달리 더 넒고 부스간파도 작은편입니다.







아마 이 사진이 코미케가 어떤 곳인지 대표하는 사진일듯 합니다.



대략적으로 이런 방식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고 보면 되겠군요.











아마 인기부스인 듯한데 여성향계열인듯 합니다.











사람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들어가는 코미케회장입니다.













앉아서 보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사실 볼건 없습니다만
목적상 분위기를 느끼기 위한것도 있었고 코미케가 어떤 곳인지 궁금했었습니다.
목적을 이루었다고 생각해서 더이상 볼건 없다 싶은 관계로 지하철역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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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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