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케를 도착해도 또 줄이 있습니다.
하나는 기업부스중 굿츠를 파는 곳의 줄이 그것입니다.
저는 나노하줄에 서봤습니다만 거의 40분 기달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돈이 없다는걸 인지했을땐 이미 너무 늦어버렸죠.

하여튼 줄에서 서서 기다리다가 받은 전화가 구글 놀 공모전 전화였습니다.
해외에서 전화가 와서 받은것도 그렇지만 최우수상이라는 기쁜 소식도 잠시, "이거 또 짐싸서 가야해?"라는 생각을 해보니 암담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왠지 이번 겨울방학도 그렇게 호락호락 놀기보다는 나갈일이 많은 듯합니다.


여기가 나노하 기업부스입니다.3000엔~5000엔 정도로 파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돈모잘라서 결국 최후에 나올수밖에 없었지만요.




기업부스들은 상대적으로 삐까번쩍 합니다.
파는것도 퀼리티가 높고 벗겨진 수준도 높은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노래를 부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오덕들도 박수쳐주고 뭐 분위기는 그렇다 이겁니다.

















딱히 말로 설명할 일은 없을듯 합니다.














니코니코동영상...이었던가요.










쿄애니부스입니다.
예상대로 줄이 깁니다.























파는 물품중에는 다카마구라도 있습니다.
다카마구라가 뭐냐구요? 등신대 배게입니다. 용도는...뭐 알아서 상상하세요.









이런것들이 다카마구라에 실려있는 그림입니다.
..............그러니까 용도는 묻지 말라니까!






























점점 심각해지는 기업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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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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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어치킨 2011.01.05 14: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마지막 퀸즈게이트;
    기업부스는 정말 대단하군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