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ion A1 plus로 찍은 트래킹 자료.
파일은 http://yurion.net/attachment/497351a0b799c9U.zip 에 있습니다.



이날은 코미케를 가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이 전날 가기로 했는데 부스를 보니 워낙 부녀자회 같아서 이날로 잡았습니다.
그렇다고 위의 사진분들이 안오는건 아니라서...(위엣분들? 대략 동인녀입니다.)



일찍 가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유리카모메를 타고 갔습니다.
신바시 역에서 유리카모메를 타고 갑니다.



무인입니다.






















슬슬 도착하는군요.
타량에서 뭔가 심상치 않은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도쿄국제전시장...거의 다왔습니다.


다만 저 줄을 보니 왠지 여길 오지 말아야 했다는 것을 상기하고 말았습니다.



역에서 내려서 코미케 가는 줄로 갔습니다.
역 개찰구 앞에서 안내를 해서 딱히 길을 몰라도 알아서 줄을 스게 됩니다.



이렇게요(...)





워낙 줄이 길어서 중간중간 횡단보도 앞에서는 끊어주는 스태프가 있습니다.





뭐 중간에 가다가 찍은 차량입니다만 이런 차량도 있고



저런 차량도 있습니다.










저걸 언제 다 간다냐....












이렇게 줄을 세웁니다.
정말 끊임없이 있는 줄 같습니다.


























그저 여긴 지옥입니다.

이쯤해서 스태프가 외치는 안내는 "줄을 서주세요"에서 "여러분의 마음은 알겠지만 줄을 서주세요"로 바뀌었습니다.






그래도 빅사이트에 가까워 지는군요.






아마 여기서는 스태프가 이런 맨트를 했었는데...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는 빅사이트입니다!"
...하여튼 이동네는 위험하고도 위험한 동네입니다.


























드디어 빅사이트 코미케앞에 당도했습니다.


Location A1 plus로 찍은 트래킹 자료.
파일은 http://yurion.net/attachment/497351a0b799c9U.zip 에 있습니다.

줄을 슨 거리입니다. 말은 가까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거의 1~2km에 이르는 거리였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일본 | 도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Yurion Yurion


저작권 & 공지사항

Yurion.net의 글의 저작권은 Yurion에게 있습니다. 블로그 내용에 관한 무단 복제 및 배포, 스크랩, 복사, 캡쳐, 펌질등의 행동을 원칙적으로 금하며 특히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의 펌질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제제할 것입니다. 오직 링크만 허용됩니다. 이미지와 기타 프로그램의 저작권자가 명시된 자료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모든 권리가 있습니다. 그 외의 사항은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