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갔습니다.
저번에 갔던 그 가게를 말입니다.



일본의 기무치. 신맛은 적은편이고 매운맛이 강한 편입니다.



한창 요리중이신 주방




저번사진의 경우 먹는 중간에 찍은걸 올렸습니다.
이번에는 원상태 그대로 올리죠.











정말 지가가 비싼것에는 답이 없습니다.






여기 빠칭코집입니다.










현재 아키바의 취향을 단번에 알수 있는 포스터
페이트와 나노하 그리고 츤데레와 에로게가 기본입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이곳을 여행하는데 있어서 문제는 없지만 '취향'이 문제일듯 싶군요.













포스터의 향연입니다.
동네가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겠지만요

아키바에서 신오쿠보 역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신오쿠보역은 언제나 그렇지만 한국적인 면이 강한 곳입니다.
한국어 간판이 상당수이고 상가도 많은 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죽어간 사람도 있죠.
고 이수현씨의 일을 기리는 판입니다.



신오쿠보 역의 개찰구




세븐일레븐의 오른쪽 분이 점장님인듯 합니다.
이분 친절하시더군요. 외국인을 많이 겪었는지 전자랜지를 가리키면서 대화를 하시기도하고...




여기였습니다. 진리의 500ml 캔도 여기서 판매를 합니다. 카드가 안되는 것 빼곤 괜찮았습니다.



마파두부와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마파두부입니다
도시락으로 파는 것이라고 하지만 꽤 괜찮습니다.


그런대 먹어도 이상하게 무게가 줄지 않아서 뭔가 했더니




시맛타... 낚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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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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