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ion A1 plus로 찍은 트래킹 자료.
파일은 http://yurion.net/attachment/497351a0b799c9U.zip 에 있습니다.




구시가로 돌아오는 차에 발견한 하교길에 접어든 소학생들


물론 이걸 찍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진이 이상하지만 그냥 봅시다)



추운날씨와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해서 편의점에 들어갔습니다.
카와사키라는 편의점이었는데 이런 물건도 파는군요. 제목은 '세계의 여신' 일종의 사전입니다.


편의점에서 팔던 기무치 리카짜마가 먹던 그맛이려나요?



술을 유리컵에 담아서 팔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 붉은색의 컵에 담긴 사케의 맛은 '젓갈맛'이었습니다. 입에서 감기는 맛이 있더군요,



비와 눈때문에 히나미자와 마을의 모습은 고요합니다.



해가 일찍지고 가게들도 일찍 닫는 일이 잦은 곳이라 이렇게 자동판매기에 의지하기도 합니다.
그중에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일명 '랜덤뽑기' 일본인들은 뽑기를 좋와해서 자판기에도 랜덤으로 나오는 버튼을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기있는 뽑기의 경우 매진되었군요. 얼마나 인기가 좋왔으면?



이 가게는 정말 저희들 눈에는 안볼수가 없는 가게입니다.
'쓰르라미 울적에'의 해택이 뭔지 잘 느끼게 해주는 곳이기도 하죠.




잠시 흡연중인 에이전트



뭐 못읽으니 해석은 못하지만 대략적으로 이곳은 흡연가능구역...으로 해석됩니다.



오래된 자동차도 보입니다.






후루데신사...로 알려진 신사를 찾았습니다.
이걸 알게된 개기가 좀 황당한데 바로 민박집 옆에 있는 곳이더군요(걸어서 1분도 안됩니다.)
인포에 이 장소를 물어보니 바로 여기라고...
아무런 생각없이 물마시던곳이 오덕장소라고 하니 좀 어벙벙했습니다.




현재는 신년준비중이라 그런지 이렇게 치워놓았습니다.






...이걸 발견한 순간 대략 '아 여기는 성지구나'하는 느낌이 옵니다.
그려진 에마이며 내용이 '이동네 심히 위험해'를 연발하게 만듭니다.




에마는 따로 모아서 올려보겠습니다.


대다수는 쓰르라미 울적에 캐릭터들이 나오는 애마입니다.







현재는 천으로 덧씌워 놓았습니다.
이것또한 아마 눈의 영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금방이라도 뿔달린 소녀와 니파 하는 소녀가 나올것 같은 신사였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일본 | 다카야마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Yurion Yurion


저작권 & 공지사항

Yurion.net의 글의 저작권은 Yurion에게 있습니다. 블로그 내용에 관한 무단 복제 및 배포, 스크랩, 복사, 캡쳐, 펌질등의 행동을 원칙적으로 금하며 특히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의 펌질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제제할 것입니다. 오직 링크만 허용됩니다. 이미지와 기타 프로그램의 저작권자가 명시된 자료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모든 권리가 있습니다. 그 외의 사항은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랜덤 기계는 우리 한국에도 있어요. 스펀지 2.0에 나왔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