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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A1 plus로 찍은 트래킹 자료.
파일은 http://yurion.net/attachment/497351a0b799c9U.zip 에 있습니다.


아침이 밝았습니다. 일찍부터 타카야마에서

히나미자와시라카와고를 가기로 해서 다시 버스터미널로 가야 했습니다.











버스표를 샀습니다. 4300엔이군요.
왕복표로 올때의 시간은 안써있습니다.



잠시 들린 편의점, 별걸 다 파는군요.



글쎄 저런건 누가 살까요(?)



편의점에 있는 일본의 자양강장제 바카스.
종류가 다양합니다.




일본의 담배 KOOL
이 담배의 특징은 필터 부분에 터트리는 게 하나 있더군요.


버스가 왔습니다. 시라카와고로 가는 버스로 우연히 직원분이 찍혔군요.





버스를 탑니다. 다양한 국적의 분들이 있었습니다.



버스시간표입니다.




안내중이신 기사분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저를 꼬라보는아이의 표정이 두려웠습니다.

그렇게 버스를 타고 타카야마에서 시라카와고를 갔습니다. 최근에는 그나마 터널이 많이 뚤려서 쉽게 지나가더군요
예전이야기로는 고불고불한 길을 2~3시간 정도 가야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만만치 찮게 회전을 하는 도로가 많았습니다.





Location A1 plus로 찍은 트래킹 자료.
파일은 http://yurion.net/attachment/497351a0b799c9U.zip 에 있습니다.


시라카와고에 도착을 했습니다.







좀..노렸습니다만...







시라카와고의 입구입니다.
여기는 버스를 타고 오거나 가는 곳이죠.
인포도 여기에 있습니다




에이전트의 절규, 담배피시는 분이라 힘들것으로 예상이 되었지만 곳곳에 흡연구역이 있었습니다.



시라와고로 들어가는 다리입니다.






이 다리의 특징은 '조금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가장 무거우신 지인분께서 한번 쿵 하고 뛰니 다리가 흔들흔들 거렸습니다.
...생명의 위협도 같이 느꼈지만요.


시라카와고로 가는길...
점점 익숙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일전에 눈이 왔었나 봅니다.
치워놓은 잔재가 아직도 있군요




일단 계속해서 숙소로 이동합니다.










그렇게 해서 도착한 곳은 료칸(이라고 불러야 하나?) 십우공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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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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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우공문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