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ion A1 plus로 찍은 트래킹 자료.
파일은 http://yurion.net/attachment/497351a0b799c9U.zip 에 있습니다.





이어서 하라주쿠의 거리를 갔습니다.



하라주쿠를 가다보면 이런 옷을 입은 여자들이 있습니다.
로리타룩이라는 것으로 레이스 달린 그런(...) 옷들입니다.

제 취향과 맞는(?) 옷이죠.






하라주쿠의 다이소입니다. 한국과는 분위기가 다르더군요.



거리를 걷던중 이 가계를 발견했습니다. 이 가계는?


옙 바로 바디라인입니다.
로리타룩이라던가 하라주쿠풍의 옷을 살수 있는 곳이면서 코스프레에 좀 가까운 곳입니다.



길가다가 찍은 곳, 만만치가 않습니다.



여기는 마리온 크레페. 한국의 가이드북에 많이 실려 있더군요.
참고로 크레페는 프랑스에서 유래한 음식입니다.





거리에는 옷가게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라주쿠 거리를 나와서 오모테산도쪽으로 갔습니다.
쇼핑거리가 그렇듯이 현대적이고 도시풍이 물신 풍깁니다.


그리고 도시에는 곳곳에 이렇게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 것이 도시의 열섬효과를 줄이는 용도로 사용이 되는 듯 하군요.





돈까스 전문점 마이센




점심시간이 다가오면서 먹을곳을 찾았습니다.
오모테산도 근처에 있는 유명한 돈까스집. 마이센 본점(まい泉 本店)입니다.

1965년에 창립을 한 마이센의 이 건물은 원래 목욕탕을 개조하여 만든 것이라고 하더군요. 가게의 외부색상 처럼 흑돼지를 주로 사용하여 돈까스를 만든다고 합니다. 여행책자에서 주로 추천하는 매뉴는 흑돼지 히레까스(쿠로부타 히레카츠, 2,995円)이긴 하지만 그럴 매뉴를 시킬 여력은 없었습니다. 다음엔 시켜야죠.


1층에는 좌식이 있고 사진의 2층에는 이렇게 일본식으로 있습니다.


저는 런치시간과 상관없이 일반 정식을 시켰습니다. 런치는 왠지 불길할 듯한 느낌에 차마 정석대로 가자! 는 생각으로 시켰는데..



...정식의 특징은 이렇게 풍부하게 나온다는 것, 역시 어중간한 런치보다는 정식이 100배 좋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아시는 분의 런치매뉴를 보니 제가 제대로 시켰구나! 하는 생각이 팍 듭니다. 양도 양이지만 돈까쓰의 종류도 달랐습니다.

전체적으로 육즙이 풍부하게 나오는 돈까쓰이면서도 쉽게 젓가락으로도 잘라진다는게 신기했습니다. 한국의 돈까쓰의 경우 대체적으로 마른 편이어서 튀김을 하고 나오면 칼로 자르거나 해야 하는데 마이센의 돈까쓰의 특징인지 아니면 일본 돈까쓰의 대체적인 특징인지는 몰라도 쉽게 잘라졌습니다. 이런 특징이 있다보니 굳이 번거롭게 잘라야 하는 과정도 크지 않았고 그래서 쉽게 먹을수 있었다... 라는게 결론이었을까요?


맨위가 제가시킨것이고 아래가 나머지 두분이 시킨것, 기본 1천엔이 넘는 메뉴가 많으니 생각을 해두시고 가는게 좋겠습니다.

마이센 본점 (まい泉 本店)
오전 11시~오후 10시
東京都渋谷区神宮前4-8-5

오모테산도 역에서 가깝지만
하라쥬쿠 -> 오모테산도 로 가면서 가셔도 괜찮습니다.








여기까지 하라주쿠-오모테산도, 이제 시부야로 갑니다.
하라주쿠에서 시부야로 가기 위해서는 걸어가는 방법도 있지만 귀찮은 관계로



오모테산도 역에서 시부야로 지하철을 타고 왔습니다.


Location A1 plus로 찍은 트래킹 자료.
파일은 http://yurion.net/attachment/497351a0b799c9U.zip 에 있습니다.



시부야역입니다. 신주쿠 비슷하게 사람이 많습니다.
인구1억이 넘는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실감이 가더군요.



시부야에 있는 이 물건. 이것은 무었일까요?
답은 이것입니다. 나름 그린에너지라고 하는 이 발판은 M의 속성으로(..?) 전기를 생성하는 발전기입니다.
이 기사가 올라오고 나서 몇일 안되어 실제로 보니 정말 신기하더군요.





시부야의 유명한 횡단보도 사거리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나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수 있었습니다.

gif애니메이션으로 보시죠.








시부야역 내부




여기서도 예수천국불신지옥 비스무리한 무리들이 있었습니다.
보아하니 폐쇠적인 집단인 듯한 모습이더군요. 외국인도 있고...






일단 사거리 구경을 하고나서...


109타워를 보았습니다.
시즌은 크리스마스라 프로모션이 크리스마스풍이군요.





109타워와 길

역시 사람이 많습니다.







길을 가던중 드라마같은 것을 촬영하는 듯한 장소가 있었습니다.
저기 정 중앙에 앉아있는 사람들 보이시죠? 아래 있는 종이는 대본입니다.

저기서 화보같은걸 사진찍고 있는 여자가 있었는데 음....



이쯤해서 시부야의 한적한 거리로 이동을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정상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이런거라든가


이런게 보이면 그렇지 않겠지요.

예 여기는 야쿠자가 활보하는 거리입니다.







일단 다시 돌아나와서







시부야를 빠져나옵니다.






딱히 도시적인 모습의 연속이라 설명드릴건 없군요,


그리고 걸어걸어 도착한 그곳은 nhk방송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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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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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리타 룩.. 한국에서는 생각도 못할 일이네요;ㅁ;
    크레페 먹어보고 싶어요~!+ㅁ+
    도시에 흐르는 물이라니 색다르네요=_=)

  2. 시부야 하면 428 ~ 봉쇄된 시부야에서 ~ 하고 CANAAN밖에 생각이;;;
    친구가 428 하는거 보니;; 이게 뭔말인가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