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ion A1 plus로 찍은 트래킹 자료.



에마를 찍고 다시 신사를 살펴보았습니다.


오미쿠지(점) 파는 곳이군요.


뭐 이렇게 조용한 편입니다.


그러던 중 다시 신사가 술렁거리기 시작합니다.


경찰들이 몰려오더군요. 한무더기도 아니고 4~5조의 경찰들이 옵니다.


무슨이유일까요...


잠시뒤에 밝혀집니다.


역시 100엔을 넣고 보는 점, 흥미가 없는 관계로 안했습니다.


신사의 진지함이 깔리기 시작합니다.


경찰이 몰려온 이유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바로 이분들이 다시 등장했기 때문이죠.





이렇게 긴 행렬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하객들이 좀 굳은거 같군요. 뭐 사람이 쉬도때도 없이 사진을 찍으니 그렇긴 합니다.








관광객들이 사진을 쫏아가면서 찍는 일이 잦은 탓인지 경찰들이 질서유지의 차원에서 있는 듯합니다.











신사의 오후





제목 :: 비광


일본 전통의 신부옷입니다.



럭키 무녀.















이러한 행렬을 합니다.





그에비해서 조용히 나무에 기도를 드리시는 분도 있군요.



이쯤해서 공원 의 길로 다시 들어섰습니다.


적막한 공원, 지금은 12월입니다.


























태양이 가득한 하늘, 공원을 빠져 나가게 됩니다.












다시 하라주쿠역으로 나와서


전장터(?)로 갑니다.


...바로 이런 옷이 팔리는 거리로요.





자 이앞에는 어떤 이야기가 기달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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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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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흰옷과 검은옷의 행렬 엄숙한 분위기네요~
    경찰 까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