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ion A1 plus로 찍은 트래킹 자료.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날은 하라쥬쿠를 가는 날입니다.


신오쿠보 역에서 바라본 시내


신오쿠보 역은 이렇습니다.
한적한 광경입니다.





여기도 쓰래기 버리는 방식은 다르지 않군요 ^^


메이지신궁 공원입니다.
휴일날 오면 여기서 옷을 입고 있는 소년 소녀를 볼수 있지만 일정상 패스


메이지신궁은 일본 근대화 메이지왕의 신사입니다. 입헌군주국의 첫 왕으로서 즉위했던 메이지 왕이 죽고 황후도 죽은 후에 이를 추모하는 분위기 속에서 메이지진구가 만들어 졌습니다



그런 의미와는 상관없이 공원한 한적한 편입니다. 12월임에도 거의 가을수준이더군요


여기가 정녕 가을인지 겨울인지 알 수 없는 초록빛깔이...



이것은 술로 신에게 바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술통이 특이합니다. 신사에 바치는 술통은 이런 모습이더군요


외국문물을 받아들인 왕이라 그런지 포도주도 있습니다.








신사에 다가옵니다.


재표적인 문






손싯는 곳입니다. 역시 한국이들은 물마시는 곳으로 착각하기 쉬운곳입니다.
몇번 그런 행동을 하는 한국인들을 보았는데 그만 마셔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조용한 신사











뭐 전체적으로 이런 풍경입니다만


운좋게 결혼식을 볼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전통방식의 결혼식을 하려면 돈이 꽤나 많이 든다고 하는군요. 부의 척도로 생각할수 있겠습니다. 한국에서 이 신사가 유명해진 것은 아마 사와지리 에리카의 결혼으로 나름 신문에 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명 베츠니 발언으로 많은 수모를 겪었지만요.


하객들



결혼식 일행들이 사라지자 다시 조용..


이 신사의 재미있는 점은 제비뽑기가 없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신사에 가면 쿠지비키(제비뽑기)를 할 수 있는게 일반적인데 메이지진구는 그런게 없습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데 참배객들의 큰 뜻을 대신 받기로 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또 제비뽑기가 없기 때문에 따라서 행운을 잇는 구조물 같은 것도 없습니다.


역시 신사라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에마'라고 하며 소원을 적는 것입니다. 즉 소원을 비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수 있는것으로 신사에서는 500~1000엔 정도로 이 나무판을 팝니다.

明治神宮 (메이지진구)

오픈 :: 오전 9시~오후 4시30분 (11~2월 : ~오후 4시)

입장료 :  무료


일본어 영어 그외 언어들이 보이지만 그중에 저의 눈을 거슬리게 하는 것이 있으니...





종종 볼수있는 한국인들이 적인 '에마'
진지하게 말하는데 이딴짓 그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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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왜 하면 안되는가?
답 : 일본신에게 소원비는게 정상적인 행동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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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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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쓰레기 버리는 방식에서 푸훗 하고 웃었어요~
    정말 별 차이 없네요~ㅎ

  2. 와우, 역시 유리온님 사진 물량에 RSS 리더기가 뻗었습니다.
    좋은 것들 구경하실 수 있다는 게 부럽네요 ㅠ_ㅠ
    에마라.. 몰랐던 거네요. 아마 그분들도 이게 뭐하는 건지도 모르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했던 거겠죠..

  3. 맨 끝에 Jesus I love you에서 한방 뿜었습니다:)
    예수님 믿는다면 저런 신사 자체를 가지 말아야죠.

    그래도 [[독도는 우리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