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킹한 지도입니다. 지하철 구간을 제외하면 저렇게 갔습니다.




시작은 둔촌역입니다.



잠시 일이 있어서 용산역을 갔다 갔습니다.





화곡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가방을 챙기는 중
8시 비행기라 5시에 출발하기로하였습니다. 그때까지 기다리는중


화곡에서 공항철도가 있는 김포공항까지 택시로 갔습니다.
저때 시각이 아마 4시 46분






김포공항 앞 공항철도로 들어간 곳입니다.



아직 열지는 않아서 그런지 내부는 텅 비어있습니다.



저렇게 끊임없이 가야 합니다.



여기는 공항철도와 5호선의 분기점
공항철도로 갈려면 오른쪽으로 가야 합니다.







공항철도의 매표소입니다. 3200원을 내야 인천공항까지 갈수 있습니다.

고액이라 그런지 1만원 짜리 지폐도 받는군요.
저는 T머니로 해결하였기에 표를 사진 않았습니다. 

참고로 현재 서울역까지 안만들어져서 그런지 정시마다 있는 급행도 3200원 동일한 가격으로 탈수 있다고 합니다.
즉 3200원의 동일가격으로 급행과 일반도 탈수 있으니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공항철도의 출입구, 아직 직원들이 안나와서 들어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매표기계가 있습니다.


교통카드의 경우 충전이 가능하지만 아직 준비중이라고...




간접광고따윈 없는거다.



...고로 2010년에서야 좀 쓸만한 선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직원분께서 어디를 찍느냐고 묻더군요.











아래의 경우 직통이지만 같은가격으로 탈수 있습니다. (2008년 12월 현재는...)



공항의 역사내부도 거의 비슷



현재시각 5시 26분.



반대편의 경우 서울역으로 가는 통로인듯 합니다. 완공이 안되어서 막아논거 같군요.


내부는 평범합니다. lcd에서는 뉴스가 방영되고 있습니다.



공항철도 일반의 모습입니다. 저렇게 좌석배치가 마주보는 모습이라 그렇게 끌리지는 않습니다.







공항철도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길...

Posted by Yurion Yurion


저작권 & 공지사항

Yurion.net의 글의 저작권은 Yurion에게 있습니다. 블로그 내용에 관한 무단 복제 및 배포, 스크랩, 복사, 캡쳐, 펌질등의 행동을 원칙적으로 금하며 특히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의 펌질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제제할 것입니다. 오직 링크만 허용됩니다. 이미지와 기타 프로그램의 저작권자가 명시된 자료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모든 권리가 있습니다. 그 외의 사항은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