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타기 전 본인은 비행기에 대해서 검색을 하는 편이다. 단거리 비행기는 필요없지만 중 장거리 비행기에서는 오랜 시간을 버티어야 하고 교통수단에서 잠을 못다는 특징상 뭔가 하고 있어야만 무료하지 않다. 

이런식으로 장거리 비행기에서는 콘센트가 달려있다. 이 콘센트는 여러가지 형태를 지원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한국의 코드는 지원을 안하는 경우도 있다. 둥근형태는 맞으나 둥근형태의 '굵기'가 문제가 되는 것. 가끔 같은 형태를 쓰는 유럽을 가서 콘센트를 쓸려고하면 굵기 때문에 미묘하게 안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가 맞다. 그래서 왠만하면 11자 형태의 변환잭을 가지고 다니면 되었다. 미국과 일본이 쓰기 때문에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중 하니이기도 해서 대부분 들어가기 때문이었다.

전류의 경우는 비행기의 시스템상 110V, 그리고 60hz가 대부분이다. 어느정도 W까지 허용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전열기구'이하의 제품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추측을 한다. 라면의 왕상무 사건을 보면 비행기에서 공급되는 w의 전류가 라면을 대우기에는 좀 낮은 편이라고 하기에...


이렇게 비행기에서 전류를 사용할수 있으면 할수 있는게 많다. 말 그대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으로, 간단하게는 스마트폰(USB충전은 IFE시스템의 리더용 USB로 되기도 한다) 에서 시작을 해서 노트북 까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말이 된다. 본인은 그래서 여행시 노트북을 들고다니었고 이것으로 많이 유용하게 사용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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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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