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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밝았습니다.
이날은 영국을 떠나는 날이기에 가방들을 미리 싸서 컨퍼런스 룸에다가 보관을 해야 했습니다.
그편이 더 룸값을 절약할수 있으니깐요.

사진에 보이는 늙으신(?) 분들은 여행사 쪽입니다. 하나투어로 기억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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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날의 일정을 체크하면서 로비에서 남은 인원들을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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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3명은 따로 해어지기로 했습니다. 이쪽은 저희를 따라왔지만 바로 프랑스로 간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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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뭇 심각한(...)분위기는 훼이크고 일단 모여서 회의

를 했습니다. 뭐 별별 문제가 다 튀어나왔지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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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영국 런던에서의 마지막 관광입니다. 펠담역으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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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방을 챙기던중 우연히 가져온 사과, 작고 맛있습니다.
외국책에 왜 사과를 들고 다닌다는지 이해가 가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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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의 음악가입니다. 이분들은 자신의 신분을 등록하고 음악을 하는 것입니다. 고로 합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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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이런곳도 있습니다. 노 서비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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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영국의 거리는 제게 맞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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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영국에 많이 오거나 가까운 국가는 다음과 같을듯 합니다. 이제 한국인들도 많이 보이기 시작하니 아마 저기에 국가가 추가될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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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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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딜가나 술로 마무리를..;
    목이 없는 조각과 미라는 조금 무섭네요...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