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ia(니노이 아키노 마닐라 공항)의 터미널3에서 PP라운지 카드로 갈수 있는 곳은 2곳이다. 

한곳은 스카이 라운지 클럽과 Pacific Club Lounge.


이중 퍼시픽 클럽 라운지(Pacific Club Lounge)를 가보기로 했다. 





퍼시픽 라운지 클럽은 보안검사 통과 후 윗층으로 다면 된다. 중앙쪽에 위치

안내상으로는 출발에있다고 했는데 보안검색 통과해야 한다. 

이점 햇갈리지만 않으면 될거 같다.


에어라인 라운지 쪽으로가면 



(화면이 기울어져있는데 일단.)

엘리베티어나 계단으로 4층으로 가면 된다. 



올라온 후 왼편을 보면 이런 그림이 보이는데



좀더 가면 Pacific Club Lounge와 pp클럽 로고가 보인다. 

들어가면 된다.



본인이 갔을때는 12시 경이었는데 이렇게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간단한 식사할수 있는 위치는 여기

종료는 과일종류와 샌드위치, 그리고 닭죽같은 것이 있었다.

이중 닭중이 가장 만만한 편. 








라운지의 음료코너

탄산음료와 쥬스 커피와 맥주가 있다. 



전체적으로 한가하고 사람이 몰리지 않아서 떠나기 전 휴식을 하기에는 편한 곳이다.

식사할수 있는 종류가 적긴한데 진짜 뭘 먹고 싶다면 보안검색 통과하기 이전 4층에서 먹으면 된다

(그곳엔 피자헛과 맥도날드 웬디즈 등 온갖 것들이 있다)


샤워실은 있었으며 컴퓨터는 따로 없었다.

wifi의 속도는 1mb미만정도.

특별히 불편한 건 없었고 좌석들이 넓직젋직한 편이다. 




Pacific Club Lounge의 password

주기적으로 바뀌는 거 같은데 저렇게 종이로 암호를 준다. 


신고
Posted by Yurion Yurion


저작권 & 공지사항

Yurion.net의 글의 저작권은 Yurion에게 있습니다. 블로그 내용에 관한 무단 복제 및 배포, 스크랩, 복사, 캡쳐, 펌질등의 행동을 원칙적으로 금하며 특히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의 펌질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제제할 것입니다. 오직 링크만 허용됩니다. 이미지와 기타 프로그램의 저작권자가 명시된 자료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모든 권리가 있습니다. 그 외의 사항은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