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에겐 악몽과도 같은 시절이 있었다. 2010년과 2012년까지 G가 나오기 이전의 옵티머스 플래그쉽 모델은 그야말로 피처폰에 올인한 자가 어떻게 몰락을 하는지 보여주는 반면교사과 같은 것이기도 했다. 옵티머스의 알파벳 시리즈는 그렇게 버스폰으로 팔리고 있었으며 프로요마스터라는 좋지 않은 별명으로 불리면서 모토운수와 함께 묶이는 듯 싶었다.


하지만 초콜릿폰을 만들던 실력은 어디 안간다고 G를 만들면서 그리고 넥서스 시리즈를 만들면서 달라지기 시작했다 물론 옵티머스원이 사실상 레퍼런스 폰이었지만 이미 오래전 일이었고 G와 이를 변형한 넥서스는 LG전자를 다시 폰의 명가로 올리고 있었다. G2의 마케팅은 영 좋지 않은 일로 실망하기도 했지만 오늘 G3는 그런 우려를 벗어버리고 출시를 하였다.


프로세서퀄컴 스냅드래곤 801 MSM8974AC SoCKrait 400 MP4 2.5 GHz CPU, 퀄컴 Adreno 330 576 MHz GPU
메모리2 GB LPDDR3 SDRAM, 16 GB 내장 메모리micro SDXC (최대 128 GB 지원)
3 GB LPDDR3 SDRAM, 32 GB 내장 메모리
디스
플레이
5.5인치 WQHD(2560 x 1440) RGB 서브픽셀 방식의 LGD IPS TFT-LCD (538 ppi)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LTE-CA Cat.4,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GSM & EDGE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0+BLE, NFC
카메라전면 210만 화소, 후면 OIS 기술[1] 탑재 1,300만 화소 LASER AF 및 LED 플래시
배터리Li-Ion 3000 mAh 착탈식
운영체제안드로이드 4.4 (KitKat)
LG UI -.-
규격74.6 x 146.3 x 8.9 mm, 149 g
색상[2]메탈릭 블랙실크 화이트샤인 골드문 비올렛버건디 레드

국제VoLTE 지원, 무선충전 Qi 규격 지원
지상파 DMB 지원

- 출처 : 엔하위키 




G3박스

황금색과 고동색의 박스로 구성하였다.

왕년의 골드스타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모티브





배터리 2개 충전기 케이블 배터리수납장 이어폰 그리고 매뉴얼정도

구성자체는 비슷하다



충전기는 5V 1.8A를 사용. 


이어폰은 쿼드비트3가 아닌 기존의 쿼드비트2를 넣었다. 





출시하자마자 가격적으로 낮은 편이라 구입이 가능한 G3

꽤 큰 모습이었다. 



G2때부터 뒷면에 파워버튼을 달았지만 녹녹으로 앞에서도 전원을 킬 수가 있다.

그래서 의외로 불편하지는 않는 편

다만 스크린캡쳐할때는 그렇지만...




윗면



아랫면에 이어폰과 5핀 단자가 있다.

아이폰과 비슷한 형식


3000mah배터리를 사용했기에 배터리성능도 나쁘지 않다

유심을 넣는 트레이가 보인다. 





SKT용 모델

베젤도 나쁜편은 아니다. 



기본모드에서 열때 이런모습으로 열린다



크기 자체는 큰 편으로 여자들의 경우는 아마 두손으로 들게 될 가능성이 크다

노트급으 큰 편.

디자인상 hTC와 유사한 느낌도 있었다. 


다음포스팅에서는 성능과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을 포스팅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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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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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G3로 오면서 베젤이 조금 두꺼워 진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