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이의 시장은 혼돈의 카오스고 니알랏토텝이 냐루코가 되듯이 보조금으로 움직이는 시장이 되었다. 옵티머스Gk는 그런 시장의 혼돈에서 탄생한 하나의 스마트폰이 되었고 그렇게 팔리고 있었다. 0원이나 별3이나 암튼 그렇게 시장의 좋은 먹잇감으로서 옵티머스Gk가 왔다.



뭔가 흔들렸는데 옵티머스Gk의 모습이다. 화이트




내용물. LGe가 자랑하는 이어폰과 충전기 케이블 그리고 설명서와 폰

참 단촐하다. 나중에 가면 설명서도 사라질거 같다.



충전기

1.2A인데 이왕이면 2A를 주는게 더 좋지 않나 싶다.

내장형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더 빠른게 좋기 때문.






유심은 여기에 넣는다. microSD도 같은 곳에 넣는다.



1300만 화소 카메라.

어떠한 성능을 보여줄지 기대는 된다.






LG의 로고가 오른편에 박혀있다.




이어폰 과 파워버튼 부분



아래에 5핀 연결단자가 있다.



폰의 액정크기는 5인치. FHD로서 좋은 편. 

앞면에 210만 화소의 카메라가 있다.



옵티머스Gk의 가장 큰 단점은 내장형 배터리라는 점이다.

옵티머스Gpro는 탈착이 가능한데, KT향으로 나온 옵티머스Gk는 이상하게 내장형을 출시하였다.

몇가지 추측으로는 KT와 NTT가 서로 주식적으로 협력관계라 같은 모델로 간게 아닐까 싶다.

실제로 NTTdocomo와 옵티머스Gk은 같은 제품이다.






5인치에 FHD인 400ppi로 구성된 액정

거의 점이 보이지 않는다.





메인화면

수정하긴 했는데 이런 형식이다.





스펙부분은 다음과 같다 퀄컴 스냅드래곤 600 APQ8064T을 사용해서 성능에 대해서는 느리지 않다.

대충 이런 급이라는 정도.




카메라 기능은 나름 선명한 편. 밝은 때에는 어느 카메라나 그렇지만

LG 스마트폰의 문제점이 보이진 않는다. 어두울때는 노이즈가 있지만 못쓸편은 아닌편

점점 성능상으로 나아지는 모습은 좋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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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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