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리뉴얼된 브랜드 네이밍의 시작이다. 






내용물



문제의 이어폰

스마트폰 보다 이어폰이 더 잘나갔다. 



1.2A 충전기 




배터리 교체 불가 디자인

뭔가 하나씩 빼먹는다. 


















성능은 이정도. 








메인화면

현재는 4.4가 올라갔다. 




















1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했긴했 했는데... 실상은 그렇게 까지 높은 편은 아니다

실제로 GSM아레나에서도 갤럭시S3보다 못하다는 평.


배터리는 생각보다는 오래가는 편이다.


종합적으로 사용해 봤을때 성능도 그렇고 여러면에서 옵티머스 라는 브랜드의 악평을 한번에 없엔 기기라고 할 수 있다.

MC사업부의 명운을 걸고 만들었다...는 게 맞으며, 글로벌적으로도 출시를 하여 갤럭시 워너비 다운 느낌도 있었다.

구매하고 싶은 기기로 만드는 데는 성공


하지만 여전히 LG전자 특유의 뭔가 넣으면 뭔가를 잊어버리는 모습은 내장형 배터리에서 들어나듯이

반복되는 모습이다. 특히나 플래그쉽이라면 하지 말아야 하는 건데 말이다.

이후 차기작인 G2나 pro기종의 모습을 보면 잘 나가는 듯 하지만 여전히 적자에 허덕이는 모습은

MC사업부를 언제까지 잡을 수 있을지도 의문[각주:1]




  1. 떠오르는 레노버와의 대결시 3위를 굳힐수 있는지도 관건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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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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