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의 2일입니다. 이날은 다행히도 날씨가 맑았습니다.
일단 아침부터 시작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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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와하는 치즈에 버터에 빵에 고기까지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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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하철을 탔습니다.
파리 지하철의 특징은 문을 자기가 열어야 하는 것입니다. 즉 자동문이 아니라는 것이죠.
문을 보시면 손잡이가 있는데 이 것을 위로 젇히면 문이 열립니다.
아 물론 전동차 이동시 위로 올려도 열리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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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입니다. 각종 인상파들의 그림들이 있는 곳입니다.
원래 오르세 미술관은 기차 역이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것은 위키백과를 참도하도록 하죠.



설립

원래 오르세 미술관의 건물은 1900년 파리 만국 박람회 개최를 맞이해 오를레앙 철도가 건설한 철도역이자 호텔이었다. 1939년에 철도역 영업을 중단한 이후, 용도를 두고 다양한 논의가 오갔다. 철거하자는 주장도 있었지만, 1970년대부터 프랑스 정부가 보존·활용책을 검토하기 시작해, 19세기를 중심으로 하는 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1986년에 개관한 오르세 미술관은, 지금은 파리의 명소로 정착했다. 인상파 미술을 전시하던 국립 주드폼 미술관의 수장품은 모두 오르세 미술관으로 이관되어 있다.

오르세 미술관은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원칙상 1848년부터 1914년까지의 작품을 전시하도록 되어있고, 1848년 이전의 작품은 루브르 박물관1914년 이후의 작품은 퐁피두 센터가 담당하도록 분할되어 있다. 오르세 미술관의 전시품 중에서도 인상주의나 후기 인상주의 화가의 작품 등이 유명하지만, 같은 시대의 주류파였던 아카데미슴 회화도 다수 수장하고 있다. 회화나 조각 뿐만 아니라, 사진, 그래픽 아트, 가구, 공예품 등 19세기의 시각적 예술을 폭넓게 포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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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다행히도 휴일이라 오르세 미술관에 들어가는데 입장료를 지불할 일은 없었습니다. 현재 파리에서는 시범적으로 휴일에는 입장료를 지불하지 않는 것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후 갈 루브루도 입장료를 내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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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내부입니다. 예전 지하철 역답게 플렛폼의 느낌이 약간식이나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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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감상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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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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