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카페에 있어서 판매물품의 재고관리는 중요하다. 재고가 남아서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떨어져서 손님에게 대접을 못하는 일은 신뢰를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카페의 재고물품은 식재료 커피원두 그리고 얼음과 음료수 컵 설탕 등등으로 나뉘어질 것이다. 



재고관리방법


비 냉동냉장 재고관리




개인적으로 이런 선반을 좋아한다.

싸고 간단하다. 


물건을 관리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선반을 이용한 방법이다. 뒷쪽 공간에 선반을 이용, 물건을 쌓아두고 물품별로 분류를 하여 무거운것은 아랫쪽에, 가벼운 것은 윗쪽에 두어 재고를 관리하는 것이다. 재고에는 바코드 처리를 하였으면 싶지만 그러기엔 소규모이고 또 재고의 수량이 많지 않기에 눈으로 보고 빈 테이블을 새어도 충분할 것이다.




한가지 예시를 하자면 이런 식? 이렇게 하면 종업원이 달라도 간단한 교육[각주:1]만 하면 재고가 부족하면 즉시 구입할수 있다. 색상별로 재고를 쌓고 선입선출식으로 하면 비어있는 재고의 %가 한눈에 들어올 수 있다 . 종업원이 물품오더를 내렸다면 이 내린 오더 영수증을 일정한 위치의 칠판(혹은 내부 DB망)에 쓴다던가 하는 식으로 중복구매를 방지하면 된다. 


가능한 재고 : 냉동&냉장이 필요치 않은 재고 

컵, 음료수캔&패트 설탕 등 비부폐재료. 




얼음




얼음의 경우는 재빙기를 설치하거나 얼음을 냉동고에서 만드는 방법 그리고 만들어진 얼음을 사는 방법이 있다. 적은 사용량의 경우는 냉동고에서 만들거나 얼음을 구입하는 것으로 해결이 가능한데, 사용량이 많아지만 직접 만드는게 더 좋을 것이다.


재빙기의 경우 가격은 25-30만원대, 가정용이긴 한데 미리 얼음을 만들어 놓고 쓴다면 큰 문제는 없을것 같다. 만들어진 얼음은 소형냉동실에 보관을 할거 같은데... 고민이 필요할거 같다.





음료수 공급망


여러가지로 알아본 바에 의하면


 - 오프라인도매상

 - 온라인도매상

 - 코스트코


이런 방식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각 방식마다 장단점이 있기 마련인데 대체적으로 온라인은 배달이라는 장점, 오프라인은 가장 싸지만 대량구매를 해야한다 이정도로 압축이 되는 거 같다. 


코스트코 공급망을 사용하게 된다면 사업자용 코스트코 회원카드를 만들어야 한다. 3.5만원인가... 아니면 삼성아멕스그린카드로 하는 방법도 있다(이경우 연회비 무료) 다만 세금문제로 이걸 어떤식으로 해야 할지는 잘 모르는 상황




쿠키 공급망




 - 코스트코

 - 기타 공급처


여러 루트가 있는데 본인이 아는것은 코스트코, 쿠키류의 경우 8990원에 한팩(몇개인지 기억은 안난다. 사과맛 초콜릿맛 등 3가지)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식자재(?)가 코스트코에 있다.



커피원두 공급처











  1. 색상바에 쌓인 재고에서 일정 선 이하면 구입을 하라고 시키던가.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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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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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스트코 개인사업자용 카드 발급 받으면 계산 할때 사업자용 영수증 발급해 줍니다. ㅎ

  2. 구체적인 계획까지 짜두신거 같아서 존경스러우면서도 약간은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