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LTE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롱 텀 에볼루션, 3G를 이을 차세대 통신망으로 다가온 이 서비스는 많은 나라에서 시작이 되었고, 그중 한국에서는 빠른 속도로 왕성하게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20대에게도 LTE는 빠르게 다가왔고 덕분에 데이터 폭주의 영향 없이 서로와 서로가 소통과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직 스마트폰에서만 가능한 데이터 서비스도 원할하게 사용할수 있게 되었죠.




눝, SK의 LTE를 나타내는 문구죠.


이렇듯 20대에게 스마트폰, 그리고 LTE의 데이터는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당장에 지하철만 타도 20대로 보이는 사람들의 손에는 언제나 데이터가 있으며, 대학의 강의실을 가도, 직장의 20대를 봐도 스마트폰과 연동된 LTE데이터를 만지작 거리는 일을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고로 20대에겐 하나의 공기와 같은 존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20대와 데이터의 설명은 부족합니다. 좀더 놀랍고 또 무한함이 있을텐데 말이죠.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LTE는 더 많은 뜻을 함축해 있었습니다. 





어렸을 적의 시간의 흐름들이 기억이 나시나요? 먼지를 뒤집어 쓴 사진첩을 넘기는 느낌처럼, 그 기억을 펼쳐보면 작은 일화들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런 기억들 중 만화를 생각해보면 우리는 다양한 간접적인 경험을 하곤 했습니다. 만화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녹아있고 또 환상을 생각하게 해 주곤 했으며 그 기억들이 하나의 날개를 펼치며 작은 꿈을 꾸는 상상을 했습니다. 또 캐릭터가 펼치는 무한한 힘을 보며 손을 움켜지곤 했던 기억이 있었죠.




LTE를 거꾸로 생각하면? 툰!


20대는 그런 만화와 같은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갇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느낌은 마치 아폴로11호의 닐 암스트롱이 발을 내딛은 것과 같은 느낌일 것입니다. 세상의 성년자로서 두발로 선 이 세상은 두려움을 가질수도 있고 또 희망을 가질수도 있습니다. 넓고 푸른 바다로 뛰어는 다랑어들 처럼 20대는 그곳에서 끊임없이 여러가지 일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기존의 작은 동네가 아닌 한국, 그리고 전세계를 상대로 삶을 살게 됩니다. 또 그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이를 통해서 점점 그 동안 알고 있던 머리속에 있던 가상의 사회는 LTE데이터를 통해서 점점 넓어져 가는 것이죠.


이 것을 돕는 것은 LTE와 같은 데이터입니다. 페이스북으로 우연히 만난 사람들, 트위터로 같은 먼 지역에 있었지만 취미가 같은 사람과의 공유, 사랑하는 연인의 대화를 카카오톡으로 끊임없이 대화 할 수 있으며, 몰랐던 지식을 찾아보는 웹서핑은 데이터통신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좀더 빠른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 모습도, 몰랐던 사람과의 연락도 그렇게 가능해졌죠.


따 라서 20대에게 LTE 데이터는 하나의 공기와 같은 입장입니다. 무엇을 할때도, 언제 어디서나,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20대는 LTE를 사용해서 만화와 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바로 LTE가 담겨있는 의미인 '사랑, 소통. 그리고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과 함께 말이죠.



L, 그것은 사랑입니다.






L, 그것은 '사랑'입니다.


20대에게 있어서 사랑 LOVE는 가장 중요한 화두중 하나이자, 요소입니다. 사랑없이 20대를 논할수 없고 또 그것을 원동력 삼아서 삶의 활력을 가지는 것이기도 합니다. LTE를 통해서 커플들은 사랑을 만나기도 하고, 또 사랑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받습니다. 이전에는 문자값이 무서웠지만, 지금은 카카오톡이나 네이버Line의 데이터를 이용해서 무한대로 사랑의 속사귐이 가능해졌죠. 또 페이스북이나 각종 앱을 통해서 새로운 사랑을 만나는 20대의 모습은 이제는 익숙한 풍경이기도 합니다. SK의 LTE는 20대에게 데이터로서 커플을 연결하는 매게채가 되기도 하며 또 커플들의 끊임없는 통신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T, 그것은 소통입니다.





T, 그것은 '소통'입니다.


 LTE의 T는 Talk입 니다. 20대는 많은 소통을 하는 시기입니다. 가까운 대학이나 직장에서의 동료들과, 그리고 넓게는 외국의 사람들과 트위터, 페이스북을 이용한 또 다른 사람들까지. 기존의 오프라인과 달리 수많은 온라인 사람과 대화를 하게 만들수 있었던 것은 SK LTE와 같은 데이터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데이터로 같은 관심이 있는 20대와 연락이 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만들어지는 모습은 오늘날 어렵게 볼수 있는 모습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E, 그것은 E + Motion입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감정이죠.





E, 그것은 'E + motion' 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정이죠.


LTE의 E는 E + motion입니다. 사랑과 대화를 하는 20대에게 감정은 솔직한 마음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때로는 슬픈일을 맞이하기도 하며 또 감동을 받는 일을 겪으며 성장을 해 가곤 하죠. 단순히 웃고 떠드는 것이 아닌 감동을 받아 감성이 움직이는 일을 겪습니다.

E + motion은 그런 관점에서 보면 '사람을 움직이는 감성'이 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 그것은 대단히 어렵지만 감성으로서 움직이는 일은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들 처럼 가능합니다. 하나의 감성이 다른 감성을 만나 혼합되고, 또 그런 감성이 데이터로 서로가 연결되어 받게 됩니다. 특히 20대는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 등으로 데이터로서 연결되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의 감성을 담은 글과 사진이 퍼지는 것은 0101001와 같은 데이터로 퍼지며 우리에게 도착하는 것이죠.

결어, LTE는 사랑,대화

그리고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


하나의 공기로서 LTE는 지금도 20대의 곁에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의 푸쉬를 받는 데이터동기화, 페이스북에 달려진 남친과 여친의 메세지, 상사의 메일과 pdf파일과 조별과제의 단체톡,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과의 트위터의 대화공유는 모두 데이터로 이루어진 것 입니다. 또 이를 통해서 우리의 감정이 따스해지고 행동으로 이루어 질수 있는 환경속에 20대는 살아가고 있는 것이죠.

'사랑', '소통', 그리고 행동하는 '감정' 이것이 데이터를 만나서
데이터로 연결되는 사랑, 대화, 그리고 감정을 움직이게 하는 행동
이것이 20대에게 느껴지는 눝의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3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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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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