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용으로는 많은 서드파티 제품들이 존재한다. 그중에 가장 친숙한 제품은 액정보호필름. 본인도 500원짜리 필름을 사용하고 있었고 성능에 만족을 하던 찰나, X-Blue 아이폰5 액정강화유리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사용을 하게 되었는데...




다음과 같은 제품을 받게 되었다. 





엑스 블루G 아이폰5용은 블루라이트를 감쇄시켜 좀더 자연스러운 색을 나오게 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설명에는 블루라이트계열의 색상이 눈에 피로도를 많이 주는 색이기에 그렇다고 한다. 위의 표시된 부분이 그 부분이며 약 25%~30%의 파란색 빛을 차단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이 빛을 방지하면 시력보호, 눈건강, 눈부심 방지, 안구건조 방지, 불면증 해소 등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케이스는 견고하고 잘 만든것 같다. 다만 영어로만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해석을 하며 그 효과를 알기에는 결국 따로 팜플렛을 보거나 해야 할거 같다. 나중에 문의를 해 보니 스티커같은 방법을 통해서 붙일 예정이라고 한다. 



개봉해 봤다. 액정강화유리와 함께 이를 붙히기 위한 지원제품들이 있다.








액정강화유리이다. 실제로는 플라스틱인데 두꺼운 플라스틱이다.

휘어볼려고 해보니 휘어지긴 하지만 필름이 아니라서 딱딱한 편


종이위에 놓아 보면 조금은 어굽게 비추어 보일수 있는데 

블루라이트 차단 코팅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이 제품엔 특이하게도 홈 버튼도 있다. 일반필름을 사용해 보면 홈 버튼이 함몰된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데

이런 이질감을 방지하기 위해서 따로 홈버튼을 넣었다.  



총 내용물은 다음과 같다.




블루라이트의 액정강화필름의 두께가 있는지라 장착시 저정도의 두께가 나온다. 

그렇다고 투과율이 왜곡되는 정도는 아니니 안심해도 좋을 듯 싶다. 


장착을 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오히려 필름이 아닌 딱딱한 형태라 도구를 사용할 일도 없었고.

화장실같이 먼지가 적은 곳에서 간단하게 붙히면 될정도다. 



실제로 사용한 모습이다. 이렇게 보면 크게 차이는 안나게 보인다. 하얀색 화면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A4용지의 색과 비교를 해 보면 정답이 나올거 같은데, 파란색 빛이 줄어든 느낌이다. 

파란색 빛이 줄었다고 색이 크게 달라 보이진 않았으며, 두껍다고 터치가 안된다던가 하는 문제는 없었다.


나머지는 직접 눈으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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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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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약파신다!!!

    자 이제 화이트 밸런스 카드를 보여주세요.(?)

  2. 어라...내눈이 이상한건가...제눈엔 좀더 푸르게 보이는듯한....

  3. 보는 모니터가 구리니까, 좋은 화면인지를 모르겠네요? 역시 직접 실물을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