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책을 한권 받게 되었다. 어짜피 살거였지만(..) 사기 전에 온 저자에게서의 선물은 반가웠고 또 이렇게 책이 나왔다는 것에 다행인지 싶었다. 지인인 이호승에게서 이미 책이 만들어지고 있다고는 알고는 있었지만 완성품이 나왔으니 기쁘지 아니할까?





저자인 이호승, 현 성균관 대학교 화학공학부이다. 절대 화학과가 아니다.



책 내용은?



책 내용은 저자의 준비에서 부터 과정이 시작된다. 어학연수를 시작하게 된 배경, 그리고 준비과정 연구의 과정 뿐만 아니라 이후의 삶까지 다루고 있다. 보통 어학연수 책들이 준비과정과 어학연수의 일기라고 생각된다면 더 넓은 부분을 다루고 있다고 생각된다.




각종 준비에 대한 내용

특히 핸드폰의 부분이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인데 현지의 최근 사정을 쉽게 설명을 했다.




어학원을 고르는 문제는 가장 중요한 문제일 것이다. 저자의 글에서도 많은 고민의 흔적을 느낄수 있었다. 테스트와 더불어 한국인 비율 그리고 어느 지역을 갈 건인지 부터 선택지는 다양하니 말이다.




글을 읽으면서 인상깊은 부분은 무조건 아끼지는 말자는 것이다. 어학연수의 경우 돈을 아끼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긴 하지만 어학연수는 어학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를 보러 가는 것이기도 하다. 돈을 쓰지 않고는 친해지기 힘든 것도 있고 배우기 힘든 문화가 있기 마련이라는 것을 본인도 오랜 여행을 통해서 얻은 것이기도 하다.



이 책은 정보를 쉽게 접속할수 있기 위해서 QR코드를 책에 싣고 있다. 일일히 주소를 입력할 필요 없이 촬영만 하면 바로 접속이 가능하다. 




구입 페이지


YES24 : http://www.yes24.com/24/goods/8349189?scode=032&OzSrank=1

알라딘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67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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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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