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시대로 넘어가면서 부터 스마트폰의 배터리 소모는 심해지고 있다. 더 많은 소모가 될 뿐더러 스마트폰의 화면크기 또한 커지고 있기에 주 전력소모요소인 백라이트로 인해서 더욱 가속화가 되고 있다. 이 때문에 배터리 1개로는 하루를 버티지 못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으며 2개는 필수, 3개는 선택사항이지만 점점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그렇다고 배터리를 정품으로 사기엔 비싸고...

또 여러개를 들고다니기도 그렇고..


특히나 외부에서 장기적으로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2가지 선택이 요구된다. 하나는 충전기를 들고 다니느냐, 다른하나는 배터리를 2개를 들고 다니느냐. 이런 선택의 기로에서 갤럭시S3 사용자에게 다른 길이 생긴다면? 그것이 바로 뮤젠파워 4600mah 대용량 배터리이다. 



이 메일이 온 것은 다름 아닌 사소한 메일 하나에서 시작을 하였다.

그렇게 테스트용 제품이 왔다. 계속 부재중이라는 표시를 보고 전화를 한 결과 

동 하나를 잘못 표시를 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 



이번에 포스팅을 하게 된 제품은 뮤젠파워의 갤럭시S3 4600mah배터리이다. 

일반적으로 2100mah의 용량이 아닌 약 두배를 넘는 용량으로서 커버도 함께 제공을 한다.

배터리의 사용시 주의점은 0%가 되지 않게 사용을 하라는 것과 

충전이후 계속 충전을 해 달라는 것 이었다. 


0%의 이유는 리튬계 배터리의 특징 때문에 그런데, 리튬2차전지의 경우 일정 전류가 있지 않으면 배터리 셀이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저런 주의를 당부한 것이다. 충전이후에 충전은 일단 호환배터리인 경우라 갤럭시S3에 인식이 제대로 안될수 있기 때문이다. 용량이 더 늘어났으니 그만큼 더 충전을 해야 할 테니...





배터리의 크기는 일반 배터리의 1.8배 정도 되는 두께이다. 

용량인 4600mah이 적혀 있으며 당연하지만 갤럭시S3에 호환이 된다. 

다만 전용케이스를 붙혀서 사용해야 한다. 




이런 가죽 케이스도 준다.

배터리에 가죽케이스라...



케이스는 정품과 흡사한 색상의 케이스이다. 두꺼워진 4600mah의 용량과 함께 두꺼워진 배터리를 위해서 케이스도 다른 것을 써야 하지만 더 긴 사용시간을 생각한다면 후회는 없을 것이다. 



케이스는의 질이 의심될 수 있을것이다. 일단 비품은 비품이니 말이다. 하지만 케이스를 만져보고 또 구부려 보니 그 재질이 나쁘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색상의 경우 다음 포스팅에서도 설명을 하지만 큰 차이가 없이 거의 동일해 보였다.


제품의 구성은 여기서 마치고 다음 포스팅에서는 케이스의 장착시의 모습과 테스트의 결과를 보도록 하겠다. 




구매와 관련 사이트


 - 뮤젠파워 4600mah 구매사이트 (US$98.95)

 - 뮤젠파워 페이스북

 - 뮤젠파워 트위터

 - 뮤젠파워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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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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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번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눈팅만 하는거 정말 죄송해요
    지금 댓글 다는건 질문이 좀 있어서...
    배터리가 좀 두껍고 커버도 준다고 하는데
    그럼 기존 시중에서 파는 케이스는 못쓰나요?

  2. 저런건 커버 디자인이....
    갨3의 경우 나름 디자인에 공을 들인 커버인데,
    저런걸 꽂기엔 쫌...
    게다가 저거 쓰면 케이스 쓰던 사람은...............
    생으로 쓰던 사람도, 케이스 쓰던 사람도 커버가 안되는
    여러가지로 애매한 제품...;

  3. 그리고 고장이 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