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 인터내셔널 코리아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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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0일 날 설레는 마음으로 브로페셔널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저희와 함께 생생한 발대식 현장 속으로 떠나 볼까요?

 



처음 면접을 보러 왔을 때는 낮설고 긴장되는 마음이었는데,

브로페셔널에 당당히 합격을 하고 난 후라서 그런지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회사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도착하니 파란 종이가방이 우리를 반기고 있었는데요. 준비된 파란 종이가방은 총 18개!
치열했던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선발된 18명의 브로페셔널을 위한 선물이랍니다 .
 

 


그 안에는 브라더 제품들의 정보가 들어있는

카달로그(영어)와 저희의 이름이 박힌 명함 그리고 소정의 선물과 단체티셔츠가 있었는데요.

단체티셔츠는 브로페셔널 덕분에 직원분들도 같이 맞추었다며 좋아하셨습니다. ^^

본격적으로 발대식이 시작되고 식순소개와 간단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마에다 히로시 사장님이십니다.

그동안 신흥시장에 세일즈를 총괄하신 분으로

이번 신규시장으로 오픈한 브라더 인터내셔널 코리아에 오시게 되었습니다.



 




 

사장님과 김선율님의 소개 후에

브로페셔널로써 알아야 할 회사에 대한 정보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브라더 인터내셔널이란?

 



브라더는 일본에서 1908년 나고야에 설립된 회사로 초기에는 재봉기를 만들었지만 사무자동화의 미래를 예견하고 1960년대부터 타자기로 주력제품을 변화하였습니다. 그리고 70년대 이후에는 프린터와 복합기 팩스로 주 생산품을 변경, 현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재봉틀과 같은 미싱머신으로 유명하지만 실제 수입의 60%는 복합기-프린터-팩스 와 같은 사무자동기기로 구성되어 있는 업체라는 군요.

 

 



프리젠테이션 내용에는 마켓쉐어에 대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현재 미국의 경우 복합기 시장에서 47%에 이르는 놀라운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프린터 시장도 28%로 다른 여타의 업체에 뒤지지 않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유럽시장 또한 23%의 복합기와 21%의 쉐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집중하는 모습의 브로페셔널들



전세계에 분포하고 있는 브라더 지사들 입니다.


이중에서도 한국은 2009년에 설립되어 다른 44개국의 지사들에 비해서는 그 설립연도가 오래되지 않은 업체입니다. 그러나 성장세는 매우 컸는데, 이는 한국의 사무자동화의 수준이 어느 정도 인지 대략적으로 짐작이 가는 부분입니다.

 

 

 

브라더의 Charter와 환경 프로그램

 

 

 


브라더의 직원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Must-have 아이템! 다름아닌 The Brother Group Global Charter입니다. 이것은 1999년에 만들어져 모든 직원이 이 '기본정책'에 따른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헌장은 다른 기업들과 달리 그 내용에 있어서 흥미로운 내용이 보였습니다. 보통의 기업들이라면 수익이나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방향을 설정하기 마련인데, 이 헌장에는 사회와 어울리며 법을 존중하고, 고객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내용을 볼 수 있었습니다. 브로페셔널로써 정말 자랑스러웠답니다.

 

 


 


이 헌장에 따라서 펼쳐진 정책 중 하나가 바로 환경프로그램입니다.

Brother Earth라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사무기기를 만드는 것이 아닌

환경과 함께 한다는 브라더의 생각을 볼 수 있네요.


짱이죠?>.<




그 중 Click for the earth라는 페이지는 환경에 기여하려는 브라더의 의지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클릭 한번을 하면 10cent를 기부할 수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브로페셔널 발대식과 조추첨!

 




미션소개후 조추첨시간. 과연 누구와 한팀이 될까 두근두근… 결과는!.
안병호,최다연,신선연 이렇게 세명이 A를 뽑아 한 팀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조의 이름은 ABC!  A조가 Brother사에 Color를 입히겠다!는 깊~은 뜻이 있답니다





발대식이 끝나고 나서 식사하러 가기 전에 선물 받은 단체 티셔츠를 입고 모여 기념 사진을 찍었답니다.
회사 앞에 있는 로고와 함께 찰칵! AT YOUR SIDE.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브로페셔널 1기! 다들 아우라가 느껴지시죠?

 

 

브라더 쇼룸에서 본 제품들


브라더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본사 입구
단체 사진을 찍고 난 후 쇼룸에서 브라더의 제품들을 한번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브라더의 대표적인 제품 2가지 정도 소개해 드릴게요~


가장 엔트리 레벨을 담당하는 제품입니다.

흑색 레이저 프린터로 실속적인 가격으로  무장하고 있는 제품으로 실속형의 제품이죠.




복합기중 눈에 띈 제품인 MFC-J430W. 이 제품은 기존 복합기에 팩스기능까지 더한 제품인데, 특이한 점은 wifi 네트워크로 무선프린트도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진까지 인쇄할 수 있다는 점과 무엇보다도 모든 것을 통합했다는 기능이 제 마음을 끌었답니다.




모든 것을 갖춘 팔방미인!

모든것을 올인원 한 제품에다가 wifi까지 지원이 되어서

선이 없이 편리한 무선랜으로 복합기를 운용할 수 있습니다.   


브로페셔널의 저녁 Mito





3093잊을 수 없는 저녁시간! 설레임을 안고 도착한 곳은 mito라는 서양식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때마침 저녁시간이라 다들 저녁식사에 대한 기대 만발!!! 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저희 ‘ABC’조가 시킨 키위쥬스와 레몬에이드.
다른조가 모히토를 시키는 걸 보고 '아 우리도 저걸 시킬걸'이라는 때늦은 후회를… T^T
하긴 했지만 우리것도 맛있었다능!!




 

이 와중에 사장님과 직원분들과도 인사를 나누고 맥주한잔과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리와 계속 만나게 될 김선율님과 우리조의 신선연 브로페셔널이 한 컷!


브라더에 대한 질문도 하고 앞으로의 활동방향, 대학생으로서 궁금한 직장생활에 대한 것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저녁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최고의 대외활동 브로페셔널!


 


 

 


먼저 에피타이저로 어린채소와 발사믹 식초를 곁들인 고기.

배가 고팠던 저희는 감탄을 연발하며 입 속에 마구 넣었답니다ㅋㅋㅋ. 비쥬얼이 럭셔리하죠?






그 다음 맛이 참 오묘했던 크리피 해물 부기면. 약간의 신맛도 나면서..음.. 맛이 참 오묘했어요. 신기한 맛에 자꾸 손이 가서 제 배를 부르게 했던 주범이랍니다.

 


 

 


매콤하고 약간은 매웠던 해물 스파이시 부기면. 어떤의미에서는 고추장 맛도 났습니다.
여기 음식들은 이탈리안 이면서도 한국식인 퓨전 요리들인 것 같았어요 결론은..맛있다>.<






스파이시 스테이크 필라프로 마지막을 장식했습니다.

고기에 발사믹으로 맛을 내서 느끼하지 않았네요.

특히 고기의 두툼한 육질은 지금도 사진을 보니 군침이 도는군요.




처음에는 어색했던 분위기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화기애애해 졌습니다.


저희 조원들도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었어요.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더 기대되고 함께 열심히 해보자는 결의를 다졌는데요
다른조가 다 떠나고 난 후에도 우리 A조만 남아 회의를 했습니다. 열정 1000000000000%!!!!!!!!!

이렇게 짧지만 알찼던 브라더 인터내셔널 1기 브로페셔널의 발대식이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시죠? 저희 조 뿐만이 아니라 '브로페셔널 전원'

3개월 동안 땀을 흘려 멋진 성과를 만들겠습니다. 브로페셔널 1기 파이팅!



지금까지 열정 가득한 발대식 현장에서 안병호, 신선연, 최다연의 ‘ABC’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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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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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실명과 얼굴 모두 공개하셨군요. 괜찮으신지..? ㄷㄷ

  2. 앞으로 로리들은 저 얼굴을 조심하세요!!는 훼이크고 카..카와..카와이..스..스고..스고..스고이..그리고 덤으로 귀여운 유리온의 모습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