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기가 20만원을 넘는 시절은 사라졌다. 잉크젯 복합기가 잉크가 없는것은 3만, 잉크가 있는것은 4만에 팔리는 시절이 온 것이다. 스캐너 하나가 10만을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건 없고 값싸고 질 좋은, 그리고 잉크는 비싼(..) 제품들이 널린 것이다. 프린터 시작은 그렇게 잉크판매로 변질된지 오래다.


이런 와중에 무한잉크라는게 생겼고 값싼 프린터를 제조하는 업체의 주 수입원인 잉크의 수입은 업자들에게 돌아갔다. 그런 복합기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대중적인(?) 복합기인 mp258을 5개월 정도 사용을 하였다.



본인이 산 mp258은 이미 무한잉크가 설치된 것으로 비닐호스를 통해서 들어가는 구조이다.

2세대라고 하는데 잘 모르겠고 특별히 문제가 있거나 호스가 막히는 일은 없었다.


워낙에 자주 프린트 할 일이 많으니 말이다




호스는 이렇게 안으로 들어간다..



 

무한잉크 통.

위의 구멍은 공기구멍이다.




내부로 들어가는 호스



프린터의 성능은 일반적으로 쓴다면 문제는 없을 정도다. 고급 사진은 좀 아니다 싶다. 일단 잉크가 무한잉크를 쓰는 이상은 품질은 어느정도 포기를 해야 하기 때문.




복합기 버튼이다. 단촐한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LCD는 없다. 때문에 직관적이기 까진 아니한데 LED방식의 패널로 그 상태를 알 수가 있다.








스캐너의 성능도 평범하다. 아니 요즘 복합기의 기본 성능이 좋아서 평범하다는 말이 좋다는 말로 대체가 가능할 정도다. 값이 싸다고 해서 나쁜 성능을 만드는  시대는 지났다. 대량생산의 시대, 저가형복합기도 쓸만한 성능 지녔다.


복사의 성능은 스캐너의 성능이 비례하는 편이다. 여기서 저가형이라는게 보이는데, 흑백의 경우는 한번에 스캔을 하면서 복사를 하지만 컬러의 경우는 중간에 한번 멈추어서 메모리에 있는 데이터가 인쇄된후 진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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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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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00만원 넘어가는것도 있던데요? 유리온님에게 그정도는 껌값이죠. 지르세요!

  2. 총 구입비용은 얼마들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