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프라하의 봄으로 잘 알려진 체코는 의외로 유럽의 4대 관광도시라는 것 조차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만큼 다른 유럽의 관광지[각주:1]에 비해서 저평가 된 것도 있고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임에도 한국에서는 동유럽의 어느 한나라 그 이상의 의미는 없는 느낌이다. 잠깐 프라하의 봄이라는게 구절로서는 유명하지만 결국 체코라는 나라에 대한 질문을 해 보면 재자리에서 맴 도는 것이 사실이다.


허나 프라하 구 시가지에서 부터 프라하 성까지 가는 길을 거닐기만 해도 그리 녹록한 나라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오랜 역사가 쌓이지 않으면 만들어지지 않는 교회와 건물들, 그리고 많은 소장품을 자랑하는 박물관과 인형극...체코는 이렇게 중세와 근대의 역사가 쌓인 나라중 하나이다.




변신, 허나 그는 죽기전까지 유명하지 않은 평범한 보험국 직원이었다.


특히 프란츠 카프카, 거꾸로 해도 카프카보험국을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인 그를 생각하였다. 평생 프라하에서 떠나지 않고 살았던 그의 작품 '변신'을 읽으면서 그와 함께 프라하를 거닐고 싶다는 느낌은 강렬하게 다가왔다. 사실 이번 여행 .plan을 만들게 된 계기도 프란츠 카프카의 서적을 읽고 난 후 성지순레(?)의 느낌으로 만든 것이었다.


때문에 제목으로 생각한 것은 "카프가와 함께 걷는 체코 중게 역사 속으로"라는 컨셉을 잡았다. 결국 체코여행의 70%를 차지하는 프라하의 중세-근대역사를 중점적으로 집중하는 동시에 카프카의 흔적을 찾는 일정으로 잡고자 했다.


사실 프라하를 한번 갔다온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지만, 체코라는 나라가 관광지로는 다른 나라에 가려져 많이 방문하지 않은 상태이다. 실제 여행기를 분석해도 프라하를 거쳤다가 바로 오스트리아 빈으로 빠지는 루트가 80%였기에 그러한 확신이 있다. 결국 체코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신규로 방문하는 사람들일 터이고 프라하의 주요루트를 없엘 수 없었다.








10월 1일 출발하는 비행기

대한항공은 프라하까지 직행이 있어 비행시간이 절약된다.


인천국제공항. 프라하로 가는 관문이다. 1시 5분의 비행기 출발시각을 두고 2시간전인 11시에 도착을 해야 한다. 비행기 탑승은 국제선의 경우 2시간 전부터 있는것이 가장 안전하기 때문. 특히나 성수기의 경우에는 보딩시간이 밀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프라하로 가는 비행시간은 10시간 50분, 꽤 긴 시간이다. 그래도 1~2시간 길어지는 Transit보다는 나은 편이다. 대한항공은 직항이 있어서 바로 도착이 가능한 편.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경우에는 비행기만 타면 잠을 못자는 일이 있어서[각주:2] 별별 각오를 하고 타야 하는 걱정이 앞선다. 결국 타면 눈뜬채 다른 걸 해야 하겠지만...


프라하 루지네 국제공항에 도착예정 시각은 오후 4시 55분이다. 유럽의 경우 통상적으로 20~21시 정도에 해 중천에 떠 있다가 갑자기 지는 편이라 이때 도착해도 대낮처럼 환하지만 유럽의 마인드는 6시에 가게문을 닫는 형식 이기에 이미 관광을 하기에는 끝난 상황이다. 따라서 도착 후 호텔로 가거나 아니면 대형쇼핑몰을 가는 정도.



공항에 도착후 호텔로 이동하자. 호텔은 B선 Anděl역에 있다. 이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공항에서 버스를 타야 하는데 버스는 179번 225번 버스를 타면 된다. 90분동안 환승이 가능한 32kc 90분짜리 표를 구입하여 탑승을 하자. Nove Butovice역에 도착을 한 후 B선 Anděl역까지 가면 된다.


프라하 시영 트램과 메트로, 그리고 버스는 32kc의 90분 짜리 표와 24kc 짜리의 30분 짜리 표가 있다. 32kc의 표는 주로 환승을 할 때 쓰이는데 이것을 잘 생각하고 표를 구입해야 한다.


사람의 기본은 3가지이다. 의 식 주. 그래서 이 3가지는 쉽게 포기를 못하는 편이고 여행에 있어서도 중점적인 선택의 요소로 작용을 한다. 본인은 Anděl 's hotel prague 호텔을 선택했는데 그러한 이유는 찾아본 결과 꽤 유명한 호텔이었기 때문이다. 많은 관광객에게 알려졌다는 포스팅을 보니 가격도 나쁘지 않고 호텔의 시설이 좋았다. 장소도 중요한 요소였는데 Anděl역 앞에 있는 교통적 위치에도 100유로 였다. 앞에 상점가가 있고 특히 할인점인 Tesco가 있기에 밤에 심심하면 가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일정의 표시이다. 맵 데이터는 다음 주소에서 자세하게 볼 수 있다.

http://goo.gl/maps/ydJZj




8시에 일어나서 호텔에서 제공한 조식을 먹고 난 후 Namesti Republiky역으로 간다. 이 역에 나오면 평쳐지는 공화국광장이 보이는데 여기서 부터 왕의 길이 시작되는 것이다. 왕의 길은 4세기에 걸쳐서 역대 왕들이 대관식의 퍼레이드를 펼친 길이다. 약 2.5km의 길로서 이 길을 중심으로 관광을 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실제로도 이 주위로 유적지와 박물관이 많으니까 말이다.


시간이 되면 경치가 좋다는 화약탑에 올라갈 수 있지만 10부터 여는지라 아마 다음날 보면 될 것이다. 다음날의 경우 유대인 지구에서 공산주의 박물관으로 가야 하는데 그 중간 가는 길목에 화약탑이 있기 때문. 그냥 이날은 지나치면서 구경을 하자.



첼레투나 거리를 따라 이동한 후 구 시가 광장을 가면 다양한 유적이 보인다. 틴 교회를 비롯하여 얀 후스 동상, 구 시청사, 천문시계, 성 미클라슈 교회 등 핫 스팟이 아닐 수 없다. 이곳에서 꽤나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수도 있다.


구 시가 광장 주변으로 모여있는 다양한 유적들은 밖에서 구경을 해도 충분히 볼 거리로 넘친다. 시 청사의 천문시계는 제작당시의 천동설을 기초로 만들어진 시계이다. 1410년에 만들어진 이 시계는 1490년에 재건축되었고 9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매 정각마다 12사도가 윗 부분에 표시되면서 움직인다. 이 움직임을 보기 위해서 정각쯤에 가면 사람들이 몰려있다.


틴 교회도 볼거리 인데 고딕양식의 아케이드와 르네상스 양식이 합쳐진 이 건물은 원래 체코에서 유명한 종교지도자 후스의 본거지이기도 했다.





Náměstí Franze Kafky 3, Old Town 으로 가면 나오는 곳은 프란츠 카프카가 1883년에 태어난 집이 보인다. 그리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태어난 곳이기에 집에는 조각으로 그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처음으로 프라하에서 만나는 카프카의 흔적인데, 사실 화재때문에 현관만이 기존의 모습으로 남은 것이라고 한다. 1층이 전시를 한다고 하니 들어가 보도록 하자.


운영: 화-금10am-6pm, 토 10 am-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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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시가지를 뒤로 하고 카를교로 가다 보면 거대한 건물이 옆으로 보이는데 그것이 클레멘티눔 수도원이다. 이 수도원은 후스파를 견제하기 위해서 카톨릭 예수회를 초청하여 들여온 창건을 하게 된 건물로 수도원으로 시작했지만 현재에는 많은 장서가 있고 박물관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클레멘티눔 수도원을 보고 난후 강 중간의 카를교를 건널 수 있다 카를교는 프라하의 상징이면서 아마 많은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인 다리일 것이다. 약 500m의 거리로 폭은 10m인 이 다리는 양쪽에 있는 30개의 동상이 있다. 각각의 의미는 원채 기니 여기서는 생략하지만 미리 알고 가면 다리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이 다리 위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인형극을 하는 사람도 있고 쇼를 하는 사람도 있으며 그림을 그려주는 사람도 있다. 여느 유럽 도시처럼 자유로운 분위기 인데 프라하도 예외는 아닌지 관광객들과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공간일듯 싶다.


다리를 건너다 보면 유난히 사람들이 몰려있는 부분이 있다. 성인상 중 성 네포무츠키상인데, 부츠가 유난히 금색으로 빛나는 부분이 있는것은 사람들이 워낙 많이 만져서(...) 그렇게 된 것이라고 한다. 이 발을 만지면 다시 프라하로 돌아올 수 있다고도 하고 행운이 있다고도 하는데... 본인도 한번 만지고는 왔지만 과연 다시 갈수 있을지는...





다리를 건너서 나온 것은 성 미클라슈 교회이다. 바로크식 건물인 이 미클라슈 교회는 녹색의 지붕을 한채 성 미쿨라슈의 생애를 천장화와 조각으로 구성한 교회이다. 그 외에도 골츠 킨스커 궁전과 스메타나 박물관이 있는데 들어갈지 말지는 본인 스스로의 선택에 맞기고 싶다.





카를교 윗쪽으로 가면 프란츠 카프카 박물관이 있다. 카프카와 함께 걷는 체코라는 컨셉에 가장 걸맏는 장소일 것이다. 120kc의 입장료가 있으며 박물관 자체는 작지만 그에 대한 내용은 꽉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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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구교탑과 성 미클라슈 교회를 잠깐 본후 말라 스트라나 광장을 거쳐 흐라차니 광장으로 간다. 이 광장을 가면 보이는 것은 프라하 성! 프라하의 오랜 역사를 보여주는 곳이자 대표적인 관광명소이다. 이곳에 도착할려면 12시 정에 도착을 하는게 좋은데, 그 이유는 매 정시마다 교대식이 열리기 때문이다.


프라하 성은 수평으로 뻗어 있기에 성으로 보기는 애매하지만 내부에 많은 것이 존재한다. 이중 성 비트 대성당이 그 대표적인 예시인데 크고 아름다운 이 건물의 외관은 세밀한 조각으로 둘러 쌓여 있어 단순한 성당이 아님을 알 수가 있다 처음 보고 지나칠 수 있지만 이 성당 주변에 있는 모양을 보면 과연 이것이 인간이 조각한 것인지 의심이 갈 정도이니 말이다. 이런 세밀한 조각 때문인지 본 성당은 1400년대에 완성을 했지만 최종적으로 모든게 완성되기 까지는 20세기에서야 완성이 되었다고 한다. 그야말로 근성의 결과물이 아닐 수 없다.


연금술사들을 고용해서 황금을 만들려고 했단 화약탑을 비롯해서 16세기 까지 왕궁으로 사용된 구왕궁을 둘러보면 넓은 홀을 볼수 있다. 유럽최대의 홀이었다는 이 곳은 현재는 대통령 선거를 치를때 사용하는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니 아직도 그 역할은 충실히 수행하는 샘이다. 이 장소를 보고나면 대강 느낌이 오는데 성 이지 교회와 함께 성안을 거닐수 있다. 여기서 중요하진 않지만 귝립역사 박물관과 장난감 박물관도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장난감 박물관이 은근히 끌린다.





색색의 집들이 있는 황금소로는 원래 성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었지만 이후 일반인도 살게 되었고 지금은 기념품 가게들로 변한 곳이다. 따라서 외부에 건물을 보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중요점이라면 No.22번으로 써진 파란색의 집은 카프카가 반년동안 살던 집이랄까?







프라하 성에서 카를 정원을 거쳐 갈 곳은 로레타 교회이다. 1600년대에 지어진 이 건물은 전설을 기초로 만들어진 35개의 교회중 가장 오래된 건물이라고 한다. 회랑에는 다양한 유물이 있지만 6000개 이상의 다이아몬드로 장식이 된 성체현시대가 가장 유명한 유물일 것이다. 일단 보물이라서 그런지 가장 많이 알려져 있기도 싶은듯.




프레몽트레회 그룹이 1143년에 들어선 이후 성공적인 수도원이 된 이 곳은 내부가 아름다운 건물이다. B.B. Katherina von Lobkwicz 에 의하여 건축된 순례지는 공산주의 시대때는 종교와는 적대적[각주:3]이기에 수도승들의 감옥으로 사용되기도 했지만 1990년대 이후 다시 지금과 같이 사용이 되었다.


이 건물에서 중요한 부분은 철학의 방과 신학의 방이라는 곳이다. 장서로 빽빽히 박혀있는 이 도서관은 영화에서나 나올법하기도 하지만 천장에 있는 프레스코화를 보면 당시 교회의 위상이 어떠했는지를 짐작이 가능할 것이다.





18세기 이후로는 전체적으로 변한게 없는 말라스트라나 지역은 구 시가지에 이어서 2번째로 오래된 지구라고 할 수 있다. 여느 유럽의 도시처럼 화재가 있고 부셔지고 다시 재건축하는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이 된 말라스트라 지구는 18세기 쯤 귀족들의 궁전들이 지어졌고, 그 명성을 이었는지 지금도 각국 대사관들이 모여있는 지역이 되었다.


이 지구에 들어서면 말라스트라나 광장이 우선 있을텐데 페스트의 종결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든 페스트의 원주를 비롯해서 광장의 느낌을 거닐 수 있다. 보다보면 페트신 공원이 있는데 이 곳에서 전망대를 타고 프라하의 시내를 구경할 수 있다.


이곳을 충분히 본 후 호텔로 돌아갈 수도 있고 다시 프라하를 계속 볼 수가 있는데 일단 내려오는 방법은 걸어내려오는 방법과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아무래도 반나절 동안 걸었으니 케이블카가 더 편할 것이다. 실제로 케이블 카는 프라하 시영에서 운영을 하는 것이라 지하철이나 트램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따라서 32kc를 내고 내려오도록 하자.  





저녁을 먹고 나서 호텔로 돌아와서 쉰다. 2.5km + a라고는 하지만 아마 걸으면서 관광을 하느라 다리가 아플수도 있기 때문. 공연이 시작되는 8시까지 기다린다.


체코의 대표적 명물인 인형극을 보러 가는 것과 블랙 라이트 극장을 가는 두가지 선택지가 있다. 인형극의 경우는 아마 체코여행기에서 쉽게 보일 정도로 돈 지오바니 인형극이 거의 매일 상연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블랙 라이트 시이터가 더 끌리는 편으로 말 그대로 검은 공간에서 펼치는 마법같은 연극이다.



식사는 어디서 할까?


프라하는 체코의 수도고 무수히 많은 식당이 있다. 전문여행사이트에서 찾아보니 등록된 업체만 1200개가 넘었다는 것은 국제적인 도시이면서 다양한 식당이 있다는 뜻이다. 실제 찹아본 사이트중에서는 중국음식점에 인도음식점이 상위권에 위치해 있었다(...) 허나 어느 나라나 그렇지만 체코에도 전통음식이 있는데고기류의 스테이크사우어크라우트를 겯들인 식단이 그것이다. 독일의 영행을 받은 식단으로 이렇게 요리를 하는 집들은 많이 있고 고급식당에서 부터 체코 시민들이 찾는 일반 식당까지 넓은 선택지가 있다.


여행에서 식당을 정해놓고 맞추어서 가는 건 없었고 따라서 아래의 식당이 있다는 정도를 알고, 된다면 가는 구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길가다가 배고프면 노점상에서 사 먹기도 하고 보는것이 먹는것보다 배고프다면 먹는 시간을 나중으로 미룰수도 있을것이다. 이 나이대 여행은 그렇기 때문이다.


 - CELNICE




위치 - V celnici 4, 110 00 Praha 1

가격 - 수프 35kc~, 메인메뉴 95kc~

사이트 - http://www.kolkovna.cz/


레스토랑 겸 바로 인기메뉴는 꼴레노라는 체코식 족발이다. 찾아보니 꽤나 한국에도 알려진 가게로 양도 양이지만 가격도 괜찮은 편. 아 참고로 팁은 10%를 미리 챙겨놓자. 그렇지 않으면 30%가 붙어버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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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mpa Park





위치 - Na Kampě 8B, 118 00 Praha 1

가격 - 런치 300kc, 스타터 300~600kc , 메인 600~800kc
사이트 - http://www.kampagroup.com/


카를교를 건너 프라하 성쪽에 위치한 캄파 파크는 고급식당중 하나이다. 가격에서 잠깐 보듯이 프라하에서는 낮은 가격이 아니다. 더군다나 위치도 강가인지라 경치도 좋은 편이어서 예약이 없이는 찾기는 힘들다. 허나 점심시간대에는 의외로 자리가 남기도 한다고 하니 만약 카를 교를 일찍 건넜다면 여기서 식사를 해결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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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 Prince Hotel Restaurant




위치 - Staromestské Namesti 29, 110 00 Praha 1

가격 - 파스타류 5.9€~

사이트 - http://www.hoteluprince.cz/


양고기가 일품인 이 식당은 호텔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에도 잠깐 등장했던 식당이다. 밤에는 재주 연주가 펼쳐지는 곳이기도 해서 밤에 찾으면 더 좋은 식당이다. 2층에도 레스토랑이 있긴 하지만 메뉴도 다르고 가격도 비싸니 1층만을 이용해야 할듯 싶다. 아 인기도 좋아서 자리가 종종 없기도 하니 이점을 유의!


메뉴는 파스타를 비롯하여 해산물 요리, 스테이크 등의 흔히 볼수 있는 메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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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edovsky Dvur





위치 - Politických věznů 13, Praha 1

가격 -

사이트 - http://bredovskydvur.unas.cz/uvod.htm


립이 맛있다고 하는 식당이다. 체코의 맥주와 함께 마시면서 쉴수 있는 공간이다. 오래된 건물 안에서 먹는 요리는 일품일 것인데,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언제나 북적북적한 좋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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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ořepka




위치 - Skořepka 1, 1 110 00 Praha1

가격 - 세트메뉴 160kc~400kc

사이트 - http://www.skorepka.cz/


블로거들 사이에서 뜨는 식당으로 저렴하고 점차 포스팅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만큼 인기도 높아지는 중인데 파스타의 양이 400g에 달할 정도로 큰 파스타도 있어 배고픔을 잊을수 있을것 같다. 굴라쉬와 체코 전통메뉴와 스테이크도 있으며 꽤나 추천하고 싶은 식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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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 루브르





위치 - Národní 20, Old Town


1900년대 초기에 카프카는 철학에 관하여 이 카페, 카페 루브르에서 논의를 하던 가게이다. 일부러 식당코너에서 소개를 하는 것은 아무래도 다소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이기 때문. 굳이 갈 필요는 없지만 카프카의 흔적중 하나라 소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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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 성경, 시편 126:5





  1. 파리, 런던, 로마, 바르셀로나 등... [본문으로]
  2. 아직도 비행기만 타면 창문좌석에 앉는다. [본문으로]
  3.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는 구절만 봐도 종교에 대해서 어떤 생각인지 알법하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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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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