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EX, 그러니까 3개월만 버티자는 공짜폰을 수리하게 된 일은 안쪽에 뭔가 들어갔는지

이어폰 잭이 안들어가게 되어서 였다. 빼낼 방법이 애매하던 차에 LG수리센터로 갔다. 




충전셋은 다 있는데, 아이폰은 없더라

자기내 폰이 아닌건 아니라는 것인가...



한국의 서비스센터들은 이런거 하나는 잘 되어있는거 같다.

편의시설


음료같은 경우는 정말로 반가웠다. 






기사님 만나서 뜯어보더니 안에 작은 솜이 들어가 있었다.

청바지에서 보일법한 그런 털 뭉치...

참 허탈하더라 작은게 2주동안 음악하나 못듣게 만들었다니...


과도한 친절을 받고 나올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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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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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삼성쪽 가봤는데, 컴퓨터도 있고 충전도 다 되고, 차까지 타마시면서 기다리느라 심심하지는 않았습니다.
    단, 본론쪽은 서비스가 되다 말았다는게 함정(...)